100水 | 안될꺼당 막번 아귀당 잉여당 출사당
카드-보험사 직원과 통화 > 잠깐 했었던 TM 알바 생각이 나는군요.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처음으로 잘한다는 소리도 못 듣고, 도중에 짤렸는데도 무지막지하게 기뻤던 기억이;;;;;; 그 후론 다신 TM쪽엔 쳐다도 안 보기로 했지요. ㅎㅎㅎ 오후 9시 30분
청와대, 물품 구입비 7개월간 14억 > 어이쿠야;;; 누군 3년 썼다고 욕 먹은 거의 몇 배야 대체;;; 7개월만에 -_-ㅋ 청와대에선 대체 어떤 무시무시한 장비들을 쓰길래 ㄷㄷㄷ 오후 6시 15분
이른아침에님은 2007년 3월 13일부터 153명과 3,66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