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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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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라디오에서 유희열이 이런 얘길 했다 “그사람과 있을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오. 괜히 꾸미거나 가식적이지 않는 그냥 편안한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십시오. 연극은 언젠간 끝나기 마련입니다” 12/02/10 00:29am
글을 많이 쓰고 싶은데 쓸말이 없는 내맘을 친구들은 아니? 12/02/09 15:30pm
'소통'은 개인적이든 공적이든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방법은 너무너무 어렵다! 진정성도 필요하고 스킬도 필요하고…. 12/02/09 10:40am
맛 없는 걸 먹을 땐 진짜 화나 12/02/08 13:12pm
서울시가 2014년까지 6735억원을 들여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홀을 만들기로 했었죠 그러나 건립 계획을 취소하고 시민들을 위한 ‘농업공원’을 조성,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책로도 만든다는군요 12/02/08 09:4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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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_−)−☆ 12/02/08 08:46am
저마다 자기 자신이 더 큰 상처를 받았다 생각하겠지만. 그냥 우린 서로에게 가해자였고, 그래서 서로가 피해자일뿐이다. 12/02/08 03:01am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잡는다는건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12/02/07 14:10pm
연애하고싶다. 12/02/07 10:52am
우리는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야. 12/02/06 22:03pm
잠도 안 오는데 맥주나 마셔볼까… 12/02/05 05:5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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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바타도리를 쇼핑하던 중, 거대한 가마의 모습에 끌려 들어간 곳.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음식이라면, 멘타이코, 돈코츠라멘, 그리고 젠자이라고 합니다. 젠자이는 단팥죽과 비슷한 맛에 치즈처럼 쭉-쭉- 늘어나는 구운 찰떡이 들어간 후쿠오카의 명물! 12/02/04 22:40pm
심리치료나 심리상담 같은거 받고싶다. 12/02/03 00:29am
맛 없고 배 부를때의 그 패배감이란 ;ㅁ; 12/02/02 22:05pm
시간은 유한하다는 걸 머리로는 알겠는데 왜 막상 닥치지 않으면 느껴지지 않는걸까. 12/02/02 00: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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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민영화가 된다면? 12/01/31 23:38pm
사람에게서 밀어져 버린다는건 그 상대가 애인이건 애인이 아니건 굉장히 슬픈일이다. 12/01/31 23:52pm
오늘 그냥 토요일하면 안되나. 출근하기싫다. 12/01/31 08:04am
오!! 뉴욕에 진출한 카페베네라니!! 12/01/31 11:05am
마음(봐둔분 있음)이 갖고 싶어서 살짝 초조함. 12/01/30 20:0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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