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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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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 2008
저 삼승해서 돌아왔습니다 :) 한국교원대, 서울교육대학, 하나는 완전 하향이라.. ㅋ 어디갈까 고민하고 있어요 :) AM 12:40
24
Dec 2007
가나군 전형 끝날 때까지 미투 잠시 멈춰놓을게요 ^^ 바쁜데 열어뒀더니 활동도 안하면서 댓글만 받아먹고, 뭔가 죄짓는 기분이 ㅋㅋ 1월 중순쯤 돌아올 것 같네요! ♡ PM 12:23
20
Dec 2007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저에겐 크고 작은 변화들이 꽤나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중의 하나라면 올해 입시 원서질에서, 생각도 하지 않던 진로로 지원하게 됐다는 거죠. PM 03:08
11
Dec 2007
밤새 악몽에 시달렸다. 네 시간 정도 잤는데, 자다 깨다를 몇 번이나 했는지 너무 길게 느껴졌다. PM 01:29
9
Dec 2007
서울 올라오는 버스에서 TV를 보다가 골맺사광고(?)에 고1때 과기원캠프에서 만났던 친구가 나오는 걸 봤다. 어찌나 깜짝 놀랐던지!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보고싶기도 하고, 또 다들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었다 : ) PM 09:38
본가 다녀왔습니다 : ) 아.. 역시 집이 좋아요 >_< PM 08:59
하늘바라기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8:57
8
Dec 2007
하늘바라기님이 1357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11:35
4
Dec 2007
본가;;.. 에 갑자기 막 가고싶어요 ㅠㅠ 어휴 보고싶은 우리 예쁜 멍멍이 물고 빨고 뜯고(?)싶어 죽겠네ㅋㅋ 피아노도 한 다섯시간쯤 막 치고 싶고 전축(!)에다 크게 음악도 틀고 싶고 노래방에서 세시간동안 '저렴한 가격'에 혼자 미치다 오고싶고 ㅠㅠ PM 05:10
몽거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1:04
몽거님이 1234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12:51
3
Dec 2007
자주는 위험하지만, 가끔은, … 이열치열식의 자학이 필요할 때가 있다. PM 09:32
1
Dec 2007
목욕 갔다와서 공화춘 짜장컵 먹어야지!! PM 01:39
jje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AM 12:23
30
Nov 2007
jje님이 1004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11:37
난 너무 예민해. PM 10:35
프로필사진 바꿨어요! 확인 눈도장 한번씩만 부탁 AM 01:08
보기보다 애교많고 얌전하고 착한 아비냥입니다 ^^* AM 01:06
29
Nov 2007
관음욕이 제로에 수렴하는 나로서는 괴로운 일이다.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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