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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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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슬퍼서 눈물이 나는 건지, 눈물이 나서 슬픈 건지. 07/12/16 03:34am
어디든 그렇지만, “무리지어 노는” 문화는 무시할 수 없어. 하지만 소외받는 사람은 안아주는 따뜻한 무리가 되길 바래 07/12/09 05:39am
RevU
올리브조미유, 니들이 함 뜯어봐라! 아주 열불이 다 나네 기냥.. 07/12/04 20:02pm
포스팅을 올리고 미투 닫았다가 추후에 살짝 들어와 달려 있는 댓글들을 읽다 보면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뜯어보는 기분이 든다. 07/12/04 14:27pm
정확히 4:44 때마다 모니터 전자시계에 눈이 간다. 신끼야? 재수없는거야? =_=a;;; 07/12/03 16:47pm
듣는 음악에 푹 취해 있을 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음악이 끝나면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음악을 찾아보지만, 사실 만족할만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07/12/02 18:11pm
정작 능력이 있는 남자는 허세로 자신을 위장하지 않으며 정작 미모를 갖춘 여자는 허영으로 자신을 포장하지 않는다. 07/11/30 23:27pm
여전히 불투명한 미래. 난 어디로 가야하는걸까. 07/11/29 16:28pm
다른 지인에게 항상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내 자신을 속이는것. 그리고 그로 인한 고통은 혼자 감수 하는 것 : “Good Boy Complex” 라고 해야 겠어… 07/11/25 00:04am
머리가 뱅글뱅글 07/11/19 17:37pm
일단 다시 만나서.. 이번엔 내가 찬다.. 07/11/19 17: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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