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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
metoo

역시 어떠한 선택을 하든 후회는 남기 마련인가.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어떠한 선택이 옳은 것인지는 신만이 알테니까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오후 12시 1분 (Seoul) by 호광 댓글 (5)
느낌
2
metoo

모르겠다. 슬퍼서 눈물이 나는 건지, 눈물이 나서 슬픈 건지.

2007년 12월 16일, 일요일 오전 3시 34분 (Seoul) by 상상이상 댓글 (7)
생각
20
metoo

어디든 그렇지만, “무리지어 노는” 문화는 무시할 수 없어. 하지만 소외받는 사람은 안아주는 따뜻한 무리가 되길 바래

2007년 12월 9일, 일요일 오전 5시 39분 (Seoul) by 나루 댓글 (10)
생각
5
metoo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를 상대하는 것은 참으로 피곤한 일이다.

2007년 12월 9일, 일요일 오전 4시 13분 (Seoul) by 호광 댓글 (8)
생각
4
metoo

나는 술을 좋아합니다/그것도 막걸리로만/아주 적게 마신다/술에 취하는 것은 죄다/죄를 짓다니 안될 말이다/취하면 동서사방을 모른다/술은 예수 그리스도님도 만드셨다/조금씩 마신다는 건/죄가 아니다/인생은 苦海다/그 괴로움을 달래 주는 것은/술뿐인 것이다/천상병시인'술'

2007년 12월 8일, 토요일 오전 1시 23분 (Seoul) by 시몬 댓글 (13)
생각
1
metoo

MB이 대통령이 되면.. 후

2007년 12월 7일, 금요일 오전 8시 29분 (Seoul) by Naga 댓글 (1)
생각
Re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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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조미유, 니들이 함 뜯어봐라! 아주 열불이 다 나네 기냥..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오후 8시 2분 (Seoul) by 몽거 댓글 (23)
알림
9
metoo

포스팅을 올리고 미투 닫았다가 추후에 살짝 들어와 달려 있는 댓글들을 읽다 보면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뜯어보는 기분이 든다.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오후 2시 27분 (Seoul) by 꿈꾸는나비 댓글 (18)
알림
2
metoo

춥다 바람이 무섭다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오후 1시 9분 (Seoul) by 새우깡소년** 댓글 (6)
생각
4
metoo

노래방가고 싶다.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 51분 (Seoul) by mage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