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슬퍼서 눈물이 나는 건지, 눈물이 나서 슬픈 건지.
2007년 12월 16일, 일요일 오전 3시 34분 (Seoul) by 상상이상 눈물 슬픔 불면증 잠을못자서_애가이상해짐 2007best10 댓글 (7)어디든 그렇지만, “무리지어 노는” 문화는 무시할 수 없어. 하지만 소외받는 사람은 안아주는 따뜻한 무리가 되길 바래
2007년 12월 9일, 일요일 오전 5시 39분 (Seoul) by 나루 2007best10 야당 여당 어디든 정치 영업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