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군 전형 끝날 때까지 미투 잠시 멈춰놓을게요 ^^ 바쁜데 열어뒀더니 활동도 안하면서 댓글만 받아먹고, 뭔가 죄짓는 기분이 ㅋㅋ 1월 중순쯤 돌아올 것 같네요! ♡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오후 12시 23분 (Seoul) by abyssinian 3승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댓글 (0)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저에겐 크고 작은 변화들이 꽤나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중의 하나라면 올해 입시 원서질에서, 생각도 하지 않던 진로로 지원하게 됐다는 거죠.
2007년 12월 20일, 목요일 오후 3시 8분 (Seoul) by abyssinian 수리(가) 등급제 테러 댓글 (12)밤새 악몽에 시달렸다. 네 시간 정도 잤는데, 자다 깨다를 몇 번이나 했는지 너무 길게 느껴졌다.
2007년 12월 11일, 화요일 오후 1시 29분 (Seoul) by abyssinian 그저께까지 잘만 잤는데 갑자기 왜이러나 댓글 (16)본가;;.. 에 갑자기 막 가고싶어요 ㅠㅠ 어휴 보고싶은 우리 예쁜 멍멍이 물고 빨고 뜯고(?)싶어 죽겠네ㅋㅋ 피아노도 한 다섯시간쯤 막 치고 싶고 전축(!)에다 크게 음악도 틀고 싶고 노래방에서 세시간동안 '저렴한 가격'에 혼자 미치다 오고싶고 ㅠㅠ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오후 5시 10분 (Seoul) by abyssinian 안되느니 어쩔 절제의 미학에 기대다 으윽 댓글 (26)자주는 위험하지만, 가끔은, … 이열치열식의 자학이 필요할 때가 있다.
2007년 12월 3일, 월요일 오후 9시 32분 (Seoul) by abyssinian 감정의 정화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