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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2
자꾸 잊으려하는데.. 없다는거알잖아.잊지말라고. 그러다가 더 상처받아. 7 hours ago
엇 ㅋㅋㅋ 아침식사로 초콜릿 먹으면 살빠진다니 엇 ㅋㅋㅋㅋㅋ 11 hours ago
book
2012 5번째 읽은 책 :: 영웅 이순신에 대한 옛이야기 및 여행서. 학연.지연보다 실력을 우선시하라 11 hours ago
정말 기쁜 시간 12 hours ago
me2photo
세번째 서랍에는.. 15 hours ago
너무 건조하야, 눈물이 그렁그렁 15 hours ago
무언가 허전하다고 생각했더니, 차고 다니던 왼쪽 귀걸이가 안보인다; ㅠㅠ 20 hours ago
music
'My Angel' 'ㅁ'우왓 앨범나오셨네 20 hours ago
8
Feb 2012
이 모자를 보니 괜히.. 까르보나라 사주세효~ 해야할듯하다. PM 05:24
얼마전 회사언니의 딸 알림장을 뽑기위해 초등학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서 인쇄하는데.. 보이는 즐생. 즐생은 뭔가요? 했더니 즐거운 생활이란다. 아가들 가르치는 초등학교서부터 줄여서 불으니 원.. AM 11:43
거울 앞에서 나를 봤다. 내가 눈 밑에 아이라인을 그리고 출근한건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해줬다. 다크써클 흐윽 ㅠㅠ AM 10:30
가끔은 고민을 털어놓을 상대가 필요한것 같다. AM 10:24
이미지를 찾다가 .. 어떤 여자가 날개를 달고 나는 모습의 일러스트를 보았다. 나도 날고 싶다라는 생각이 급 들었다. AM 09:38
내 눈이 떠있는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는 아침 AM 08:33
7
Feb 2012
뭐이리추워 손이 얼꺼같아 P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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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해.. PM 04:25
아침에 먹은 커피 한잔에 두근두근. 오른쪽 엄지손에는 자꾸 뜯어서 피가.. 왼쪽 눈은 왜 떨리고있는건지.. 지난주말의 여파로 다리도아프고.. AM 10:48
6
Feb 2012
me2photo
팬티만입은 개님과의 악수 PM 04:16
어느날부터인가. 난 사람을. 아니 나에게 할당된 희망을 믿지 않게 되었다. PM 03:34
내더위사가라 =ㅂ= A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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