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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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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7, 2008 다음날
17
Nov 2008
깜깜하고 어두운 밤을 녹여주는 목소리가 듣고 싶다 PM 09:20
몸이 안좋아서..(감기+버스의 멀미) 먼저 자야할듯 PM 07:37
장난처럼 한 말 속에 진실이 담겨있다는 건 다 아는 사실. PM 06:18
인쇄소에 마감한 자료 보내야 하는데.. 접속이 안된다 아아아악 PM 06:15
이것은 무위자연님의 보유목록제꺼는 이것들인데.. 저기서 없어진것도 있고 추가된것도 있다능 (2월달꺼였으니.. 추가랑 삭제 많이 되었을꺼라는) PM 05:38
오늘따라 마음이 허하다. PM 03:27
미화씨 디카 162 + 한종씨 디카 273 + 내 디카 173 + 내 핸드폰 113 … 그래도 아직 오산 사람들꺼 사진 안받았는걸.. PM 03:21
빨리 달궈진 냄비는 그만큼 빨리 식는 법,.. PM 03:17
너무너무너무너무 졸려서 운동 땡땡이 칠 가능성 90% PM 02:56
friend
레몬가게 // 생일 축하한다는 글이제서야 봤어열 생일 축하해여!! PM 02:15
너무너무 졸려서… 조금 졸다가 관리과 여직원이랑 수다떨다왔음 PM 01:59
의자에서 자다가 떨어질뻔하다 PM 01:53
이런다고 내가 뽑힐까하는 마음에 한번 슬쩍 올려보는 PM 01:40
나좀 주워가 주세요 모드. PM 01:06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 부비적 (맨날 졸린 세신 모드) PM 12:46
마음만. 착한 사람 AM 11:56
이 글을 보면서 궁금증 RedBaron님을 누가 제일 먼저 레바언니라고 했을까 AM 11:54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 얼굴이커서 잘 안들어옵니다 AM 11:49
해치지 않아요 A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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