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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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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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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날배신해는구나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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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일러좀올려죠~라고했다.. 반바지에반팔집에서그리입는데지금넘춥다 PM 11:11
nemiso님의 그림판덕에 행복을 느끼고 잠자리로 고고싱! PM 10:19
어익후 다 북흐북흐 그림판 짱이닥!! PM 10:12
nemiso님 그림 올리고 나면.. 흰 배경으로 그냥 남는데. 이것 처음 화면으로는 안가는건가요? 그리고.. undo할때 컨트롤 z가 먹혔으면 좋겠어열 ㅜㅠ PM 10:07
nemiso님이 제작한 GuestInk에 토큰 10개를 후원했습니다 - 우왕 재밌어여! PM 10:03
슬~슬 퇴근준비! 완전무장!! P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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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8일 지지자순위 PM 06:40
다리는 뜨겁고(난로 덕에), 손은 차갑고, 얼굴은 뜨겁고 … 뭐지 이조합 PM 06:38
산타할아버지랑 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PM 06:11
손시려워!1111111!!!11 PM 05:33
내 일의 업무의 끝은. “줄광고 마감해도 되면 말씀해주세요” 로 시작한다. PM 05:31
회사에 들어와서 늘은것은 군것질이다. PM 04:30
나:차사고싶다 지인:차사면 어디가고싶길래? 나:집회사집회사집회사집회사 지인: … — 대략 나 길치임 ㄳ; PM 02:54
내 이상형…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끌리는 사람. 그 사람이 이상형이지 않을까 싶다.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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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하고싶소~~ 하찌와TJ의“행복”이란 앨범.에 실린 남쪽 끝섬. 알렉스와 신애가 나온 우결에서도 나온 노래 PM 02:32
동료가 친구가 전화하더니 컬러링 바꾸라고 그랬다했다고 해서. 요새는 컬러링 선물 기능도 있다고 말해줬다. 그나저나 난 그런소리 들을까봐 영어노래(뽭쏭)으로 해놓고있다. PM 02:26
내가 미쳤어~ 커피 마시려다가 흰옷에… 커피자국무늬를 만들었다… 많이 졸렸나부다.. P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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