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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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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언제나 새해맞이가 늦어서 이젠 어색하지도 않구나. 2009년 반갑다. 얼른 2010년이 되었으면.. AM 12:49
5
Nov 2008
배고파 죽을 것 같아도 밥에 든 콩은 다 골라내고 있는 이 상황!!뭥미- PM 11:03
해피엔딩인줄 알았지??이번에도 비극이야 옘뱅~ AM 01:22
4
Nov 2008
누구나 무거운 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가는거잖아. 니 짐을 나에게 덜려고 하지마. 그럼 내 가방은 더 무거워져서 난 더 힘들거든..누구말데로 그저 너도 내가 곤란해하는게 즐거운거니?? PM 12:57
1
Nov 2008
정신이 피폐해지니 이상한 꿈이나 꾸고…영혼이 썩어버린 기분이야 뿌리까지 몽땅..훠이훠이 사라져라~무기력 악령이여 저멀리 지옥까지!!! AM 02:12
27
Oct 2008
다……………..별로야 풍덩풍덩 허우적허우적 심란海에서 헤엄중 PM 11:56
18
Oct 2008
내 인생에서 사라져줘!!-를 완곡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 건가..악!!이런걸로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다구..너도 안다며 왜 질척거려 짜짜로니!! PM 11:03
13
Oct 2008
정작 가장 원하는건 손에 잡히지 않아. 간절히 원하고 바랄수록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 되어가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 심정은 언제나 날 먼지같이 느껴지게 만든다. AM 01:18
10
Oct 2008
300만원이면 카메라 사는거냐고 쏘쿨-하게 물어보신 아버지. 백만원이면 넘친다는 말에 흥쾌히 사주신다고 약속은 하셨지만 언제??어느 세월에??500만화소 똑딱이를 벗어나는 날 난 춤을 춰야지~백수라 행복해요!! AM 12:17
9
Oct 2008
문방구에서 싸인펜사고 700원 거슬러 받았는데 지금 보니 그 중에 100원짜리 하나가 말레이시아 돈이다. 뭥미?? 어떤 초딩이 문방구가서 사기쳤나보다. 아저씨가 몰랐으니 나에게 주셨겠지??아님 아저씨의 사기행각인가?? PM 08:27
8
Oct 2008
뉴욕에가서 사는 꿈을 꾸었다. 꿈이였지만 정말 신났는데..벌써 친구도 사귀었는데…되돌아갈순 없는거뉘!!ㅠㅠ AM 09:42
7
Oct 2008
으악!!앞집에 큰불이 나서 오금이 저릴만큼 겁먹었었다 으앙~인명피해 없이 훈훈함 선사해주신 주민여러분 덕분에 그래도 마음이 든든해졌다. 자나깨나 불조심!!꺼진불도 다시보자!! PM 08:48
뭔놈의 모기가 이렇게 많아!!-생각해보니 올 여름 모기약 한번도 안피우고 안뿌리고 버틴 우리 가족들 대단하다 브라보!! PM 03:35
4
Oct 2008
배고프면 예민해져. 티 안낼려도 티가나고, 때되면 컨디션도 안좋아지고 그것도 티가나고..악!!그래도 즐겁게 즐겁게 PM 08:20
이쯤되면 미루기병에 걸린게 확실하다 AM 12:14
2
Oct 2008
사람이 죽고 사는게 비단 돈때문은 아니여야 하는데.. PM 01:35
잠때문에 아무것도 못할 영혼아!!벌써 10월이란 말이다…아흙 AM 10:08
27
Sep 2008
아~사랑하는 찬공기 냄새!! 북적이는 삼청동 삼청공원에서 모기 잡으며 캔맥 드링킹 속아린 짬뽕라면와 따땃한 커피. 사랑스런 9월의 마지막 주말. PM 10:20
26
Sep 2008
후회-집착-미련 생각이 너무 많으면 뭐가 핵심인지 놓치지 마련. PM 10:35
맘 좋은척 맘 넓은척 다 이해하는척 괜찮은척 수긍하는척 이런것쯤 별것 아닌척-약한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서 시작했던 것들이 어느덧 진짜 나보다 더 나같다.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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