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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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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진실의 절대적인 깊이에 대해서 말하기 보단 상대적인 차이를 존중해야할 지도.. PM 08:35
4살짜리가 추는 춤을 따라 하다가 깨달았다.. 무척 창피하다는 걸..>.< PM 12:37
간만에 소식을 들으면 반가운 건지..서운한 건지..나도 알 수가 없다. 그리고 미안하다는 건지 미안하지 않다는 건지도 ..알아들을 수가 없네.. 바보..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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