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31, 2007 다음날
31
Jul 2007
아침인데도 복숭아 나뭇잎들이 축 쳐졌더군요. 간단히 먹을 것만 골라서 얌체같이 따서 오는데 더위에 늘어진 복숭아 나무에게 무척이나 미안했습니다. 힘겹게 키워둔 분홍색 복숭아를 뺏어오는 느낌이 들어서요. 열매를 소중하게 먹겠습니다. PM 01:27
한국이 아프가니스탄 정부나 미국 정부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그들도 알고 우리들도 압니다. 그러나 이 마음아픈 鯨戰鰕死의 상황에서 몇번을 더 분노해야할까요? 제발, 남은 분들의 무사귀환을 바랍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미안합니다. AM 02:07
… I'm hopelessly devoted to you..But now there's nowhere to hide..since you pushed my love aside I'm not in my head..hopelessly devoted to you AM 12:48

Follow RSS Shain is sharing 519 stories with 119 people since June 2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