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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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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4, 2008 다음날
24
Nov 2008
춥다는 이유로는 용서가 안될 정도로 게으름이 심해졌는데 반대로 무언가 먹고 싶다는 생각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시간감각이 둔해져 시간이 어쩜 이리 훌쩍 지났는고 고민하면서도 배고프다고 오븐에 양념한 닭을 구워내는 이 부지런함. 겨울에 살찐다고들하는 이유를 알겠다. PM 01:31
융마에님, siEstA님, 하와이안님, torotoro님, tomatoring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융마에님과 tomatoring님은 해외파 미친이시구요. 이왕이면 외국 거주 친구분이 필요하대요. 이번에도 미국드라마를 좋아하시는 인연입니다. 많은 친신 부탁드려요. PM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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