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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은 과연 누구인가? 댓글 에서 또 한번 폭력을 당하는구나 09/02/26 01: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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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김밥-_-; 강기갑 대표님왈 “조선일보 깔아 놓고 묵자”ㅋㅋㅋ돗자리된 조선일보ㅋㅋㅋ 08/12/12 13:33pm
멜로디언님, 공연 잘 봤습니다. 덕분에 지구는 지키지 말더라도 염라대왕을 사주해서라도 꼭 지키고 싶은 밴드가 하나 생겼네요. 08/11/17 01:01am
오늘은 음악만 줄창 올릴 듯.. Stevie Wonder의 I Belive(When I Fall in Love It Will Be Forever)를 George Michael이 부른 버젼! 08/10/18 21:56pm
시간은 빨리 가는데 왜 지루하지… 08/10/16 16:04pm
zephyre75님, epiphanes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제 새 아들들이에요. 박수~ 08/10/10 00:31am
하암.. 오늘도 지루하고 무료한 나날의 연속 =ㅅ=… 신선한걸 찾고 싶어!! 08/10/03 20:5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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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미친들 중 감히 최고로 멋진 남자라고 해도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만 같은!! (만박님보다 더 멋짐 :p) 08/08/25 11:01am
처리할 일의 양을 늘리기 위해선 집중력을 높여야 하는데, 집중력이 죽어도 높아지지 않을땐 잠을 줄이는 방법을 자주 택하곤 한다. 근데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식한 짓이야.. 아 힘들어. 피곤해. 08/08/25 03:17am
어색하고 창피하기도 했던 노숙 생활도 이젠 부끄럽지 않다. 우리의 싸움이 떳떳하고 자랑스럽기 때문이다. 08/08/05 16:38pm
사업 아이템은 넘치는데 밑천이 없… ㅡㅡ;; 08/07/15 22:45pm
여러분들이 선택한 지옥철과 만원버스 => 신 행정수도 이전으로 인구 분산을 하여,, 넓찍 넓찍하게 분산하여 살아야 삶의질이 높지,, 서울에서 그중에도 강남, 구로공단에서만 바글바글 살려니 그러지… 08/07/12 01:02am
이명박 정부 이젠 아주 작정을 하고 촛불집회를 억누르는구나. 꼴사납다. 08/06/30 21:02pm
그랬구나 그랬구나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경제력 아이의 가능성 은 그다음인거구나 08/06/29 22:19pm
몇년만인지 생각도 안나지만 병원 침대 다시는 눕지 않으리라 08/06/16 10:22am
미친 100명 도전.웬지 모르게 코나미의 유명한 RPG게임인 “환상수호전”의 108 동료 만들기가 생각나는 미션이다.아는 사람은 모두 알겠지만 환상수호전에서 108동료를 만들지 못하면 진엔딩을 절대 볼 수 없다.미투데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도전 시작해볼까나!쿨럭 08/06/15 23:09pm
ABBA의 모든 곡을 사랑하지만,특히 Dancing Queen, Waterloo를 좋아한다.들으면 몸치일지라도 흔들게 되는 댄싱퀸,운명적인 사람과 만남에 대해 노래하는 워털루.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고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상대에게 함락되는 느낌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08/06/15 21: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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