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2008년 4월 | shannon의 홈 | 2008년 6월 →

3
May 2008
느낌
4
metoo

대담한 언니 마다나, 뉴욕 공연

오후 3시 20분 (Seoul) 댓글 (16)
알림
8
metoo

떠나면 붙잡지 않고 뒤도 돌아 보지 않으리다. 또 다시 꽃 잎이 바람에 흩날릴 때 쯤 내 마음속에서 피어날지라도 안 잡는다.

오후 12시 35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