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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엔 시금치 팍팍넣고 나가사키짬뽕이 제격이지~ 12/02/12 11: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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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이 세상을 뜨다니.. 아무리 어쩌니 저쩌니해도 나에게 그녀는 영화 보디가드의 멋진 모습으로 기억되어 있고, 기억될 것이다. 12/02/12 11:43am
경기도 퇴촌 부근에 <횡성한우 무한리필 맛집>이 있군요. 등심 모듬 무한리필(등심+차돌박이+치마살+업진살+육회+떡갈비+수제소시지)이 되는 곳이라고 하는데, 가격은 어른 1인 기준 3만 9천 원이네요. (+처음 상차림 가격이 인당 3천 원). 늦은 밤 고기가 먹고싶네요. 12/02/12 00:05am
한 서비스에 많은 기능을 계속 추가하면서 어떻게하면 사용자에게 최적의 경험을 주는지 고민하는 것은 출발부터가 잘못된 사고방식인 것 같다.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충실히 적용하고 그것을 얼마나 심플하고 탁 트인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12/02/11 23:4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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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죽얻ㅎ 입을 곳 같지 않은 묵은 옷들을 다 골라 버렸다. 내 맘의 미련과 불안과 묵은 때도 좀 같이 버려지길.. 12/02/11 15: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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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이놈 12/02/11 03:19am
인간은 부러진 채 태어나 고침을 받으며 살아간다. 하나님의 은혜가 접착제다. - 유진 오닐(Eugene O'Neill) 12/02/11 01:2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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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이 이불 만들다가, 1/4 남긴 상태에서 잘못 누벼서 귀퉁이가 찌그러졌다. 아 갑자기 다 하기 싫고 관두고 싶은 그 마음. 저 1/4 박아도 원단 망친건 마찬가지잖아! 그냥 5천원 주고 누빔공임 맡길걸 원단만 망쳤네. 원단 정말 예쁜데. 12/02/11 02: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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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후다닥 읽어버린 책. 여러 책들에서 일부분만을 가져와서 다른 내용을 이해한다거나 하는 건 없지만 글을 잘 쓰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는 알 수 있게 해 준다. 10/05/27 01:3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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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 너무 좋다. 일단 size 와 두께, 하드커버가 내 맘에 든다ㅋ 성석제씨가 추천하는 명문들 모음! 최고!!! 10/04/12 09:0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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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켄백 메는 남자 12/01/31 11: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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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앱: Minutes. 심플하고 항상위에 올릴 수 있고 만족스럽다. 그래 열심히 해보자. 12/02/07 11:19am
무슨 고문기구를 세계적인 복합단지로 만들어요. 차라리 아이언메이든으로 만들어서 개막공연을 아이언메이든 형님께 맡깁시다! 12/02/07 16:2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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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얼마나 좋은 후손을 남기는가를 선택하지, 당신이 장수하는것을 고르지 않는다”는데 흠좀무; 12/02/03 11:03am
어느 현자가 임종시 “내가 알던 진실이 진실이 아니더라”란 유언을 남겼듯, 내가 알던 진실이 진실이 아니라는것을 매일 배우면 진실에 도달할수 있을까..? 12/02/03 10: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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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하늘과 맞닿은 바다와 기차 12/02/03 18:0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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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말러(Gustav Mahler)의 음악을 반추하는 아침. 원래 작곡가 자신이 교향곡 9번으로 지칭했다가 후에 관현악 반주의 연가곡 형채로 분류하게 된 “대지의 노래” (Das Lied von der Erde)를 가족에게 들려주다… 12/01/27 10:00am
잔소리.. 잘되라고 하는 말이긴한데, 정곡을 찌르는 말에는 누구나 반감을 가지겠거니하고, 하고 싶은말을 조금 줄여보는것도 좋을듯- 12/01/22 20: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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