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퇴촌 부근에 <횡성한우 무한리필 맛집>이 있군요. 등심 모듬 무한리필(등심+차돌박이+치마살+업진살+육회+떡갈비+수제소시지)이 되는 곳이라고 하는데, 가격은 어른 1인 기준 3만 9천 원이네요. (+처음 상차림 가격이 인당 3천 원). 늦은 밤 고기가 먹고싶네요.
12/02/12 00:05am
한 서비스에 많은 기능을 계속 추가하면서 어떻게하면 사용자에게 최적의 경험을 주는지 고민하는 것은 출발부터가 잘못된 사고방식인 것 같다.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충실히 적용하고 그것을 얼마나 심플하고 탁 트인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12/02/11 23:45pm
시훈이 이불 만들다가, 1/4 남긴 상태에서 잘못 누벼서 귀퉁이가 찌그러졌다. 아 갑자기 다 하기 싫고 관두고 싶은 그 마음. 저 1/4 박아도 원단 망친건 마찬가지잖아! 그냥 5천원 주고 누빔공임 맡길걸 원단만 망쳤네. 원단 정말 예쁜데.
12/02/11 02:16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