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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t Si Bon과 Ave Maria를 다른버전 같은곡으로 들어본다. Caccini의 Ave Maria가 가장 압권이다.
오후 3시 55분 (Seoul)
같은 다른버전의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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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도 오타가 눈문->눈물… 코끝도 찡해지고
오후 3시 15분 (Seoul)
개운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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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그것도 갑자기 눈문이 흐른다. 주체할수없을 정도다.
오후 3시 14분 (Seoul)
아 놔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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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민 피아노연주곡 Bird (새야 새야) 나른한 오후시간을 만들어 주다
오후 2시 29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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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운이 엄습해온다. 온몸이 으실으실 춥다.
오전 9시 3분 (Seoul)
나의 미친들 건강한 하루보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