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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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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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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도대체가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석박사는 모두 계약직이 대부분인데 어쩌자는건지? 참나. 이러니 우리나라 인력을 못키우고 좋은 인력은 모두 외국에 뺏기는거지. 별게 있나.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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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Twitter이랑 me2day의 차이점은? -_- PM 08:13
30
Jun 2009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또다! PM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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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보여야 믿고 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하는 줄 안다. 꼭 알아야하고 내가 알지 않으면 세상은 멈추었다고 생각하는 바보들. . PM 05:01
26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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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Knowledge makes us accountable - Che Guevara AM 01:54
3
May 2009
30
Apr 2009
돼지독감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흉칙하다만.. 요즘은 감기도 종류가 많아서 원.. AM 12:16
19
Apr 2009
도저히 바빠서 블로그 2개는 도저히 무리-, 결국 주로 사용하는 블로그로 전공블로그와 생활기록 블로그를 그냥 합해버렸음 -_- 데이터 이동하고 정리하는게 장난아님 아흐흑. 다시는 이제 블로그를 더만들지 않고 하나만 잘 관리할껴-! AM 12:09
30
Mar 2009
감미로운 목소리, 로맨틱한 가사가 너무 맘에 든다. Love Thang _ BeBe Winans나딩, Thank you-! AM 11:57
28
Mar 2009
섬세한 남자, 멋져. 좋아. 정말로.. PM 11:59
16
Mar 2009
KTX에 무선인터넷이 드디어 유료가 되었군 언제된거징? 근데 2000원이면 하루종일이라는데.. 좀 끊어지는 현상이.. 그리고 많이 느려요-. -_ㅜ 그래도 인터넷이니 쓰긴써야겠꽁- PM 10:15
나는 버스타는 시간이 참 좋다. 특히 장거리 버스. 그 시간동안 책도 읽고, 잠도자고, 음악도 듣고 이야기도 나눈다. 토요일부터 계속된 출장에 힘들긴 하지만. 서울은 좋구나. 무선인터넷이 빵빵 터지는 까페라니-! PM 02:46
13
Mar 2009
Rainy day. I really want to have a coffee and listen to Jazz.. PM 05:52
9
Mar 2009
I need someone who needs me. PM 02:16
2
Mar 2009
착실하고 성실한 공무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오늘 나랑 통화한 이 공무원은 나이가 지긋하심에도 친절과 배려는 전혀없으신 분으로 “모르겠으면 사전찾아봐”란 말을 돌려서 이야기하는 분이신데. 그따위로 공무원하실려면, 차라리 그만두시죠! 사전찾아볼 말같으면 내가 전화걸었겠쏘! PM 02:13
어제부터 D.H로렌스 작품이 읽고싶어지더니, 오늘이 로렌스의 사망일이였군요.. P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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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집착을 버려야 한다. 욕망에 쫒기는 삶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PM 02:16
5
Feb 2009
이용경의원의 법안리뷰를 읽어보니 어떤인간들이 어떤일을 하려는지 훤히 보이는 글귀들이 종종 눈에 띈다. P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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