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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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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야한다는 사실이 믿을 수가 없다 08/12/29 07:39am
원래 살던대로, 생긴대로 살자. 08/09/23 16:26pm
'짧은' 연휴가 끝나가네요. 하루쯤 더 쉬면 정말 좋겠는데.. ;ㅁ; 08/09/15 22:46pm
채식주의자가 되는 게 답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08/06/03 18:22pm
100일축하는 시청에서 성대하게 해줄께~♥ 나오지 않으련? ^—————^* 08/06/03 15:46pm
벌써부터 주말 모드… 08/05/01 18:38pm
왠지 모르게 주는 것 없이 꺼리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 별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말이다. 잘 생각해보면 그들마다 공통점이 하나씩 있다. 소통할 때 있어서 상대방에 대해 무배려하고 (대놓고는 아니라도) 대화 내용에 있어서 극히 자기중심적이라는 것이다. 08/04/28 16:00pm
느는 건 뱃살… ㅡㅡ;; 08/04/27 20:57pm
요새 느끼는건 그냥..노무현이 그립네여….. 08/04/25 05:34am
세상의 중심에서 가난을 외치다 08/03/31 00:06am
회전초밥 08/03/29 16:20pm
일어났다! 일어났어?! 나도 내 자신이 신기해지는 때가 있다 -_-;; 08/03/28 08:15am

Follow RSS 샤린 is sharing 175 stories with 6 people since March 2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