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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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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Oct 2008
춥다추워 PM 11:22
6
Oct 2008
옷정리를 하다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유니폼은 전부 단신선수들뿐 PM 07:33
2
Oct 2008
까매졌다…. PM 09:18
1
Oct 2008
지금까진 조증 9, 우울증 1 정도였는데, 요즘들어 조증 8, 우울증 2정도로 변한거같다. AM 01:15
29
Sep 2008
모든게 소용없어보이고, 지금까지 내가 뭘 해왔나 싶고. PM 10:41
안해 임마 PM 03:09
28
Sep 2008
금요일 아침 학군단에서 축구.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청주에서 전국 교대 축구대회, 돌아와서 일요일 아침 학군단 VS 교육학과 축구, 농구, 야구. 일요일 오후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축구 PM 09:59
25
Sep 2008
전국 교대 축구대회하러 청주교대로 가요~ 히히히 PM 11:59
23
Sep 2008
6시에 집에오나 11시에 집에오나 과제는 12시 넘어서 하잖아…!? PM 11:22
한달 뒤에 교생실습을 나가려고 정장을 하나 새로 샀는데, 문득 처음 실습 나갔을 때가 생각났다. PM 02:50
오늘 아침엔 리무진을 타고 등교했다. AM 08:57
22
Sep 2008
어머니 핸드폰으로 온 문자 '난 가장 갖고싶은 당신을 가졌으니 다른 건 아무 것도 필요없어. 당신이 내겐 가장 큰 선물이에요.' PM 01:57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서서가라고 붙어있는데도 다들 걸어가는 이유는 뭘까? 정말 빨리 가고 싶어서인지, 아니면 두줄로 서면 뒤에서 뭐라고 할까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난 후자라고 생각. 왜냐면 내가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0:38
21
Sep 2008
종로의 피씨방에서 첫차를 기다리며.. AM 04:51
20
Sep 2008
♬will.i.am - heartbreaker AM 11:28
19
Sep 2008
뭐 댓글이 안달릴까봐 무서워서 댓글닫기를 한건 아니야 AM 10:54
18
Sep 2008
♬James blunt - high PM 11:35
홈플러스에서 못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AM 02:43
16
Sep 2008
샴푸가 잘 안나와서 세게 누르다가 그만 2인분이 나와버렸다 PM 10:11
15
Sep 2008
'여덟시부터 열심히 내일 수업시연 할 거 준비해야지 +ㅁ+'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덟시까지 부평 문화의 거리 맥도날드 앞으로” 라는 친구의 문자를 받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PM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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