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Dec 2009
생각

2009년 북극곰 크리스마스실을 블로그에 달면 실 한개당 500원씩 실타래가 대신 기부합니다. 오후 11시 38분

3
Dec 2009
알림

아 오늘 하루도 정신 없이 흘러갔군요- 뭔 할일이 이렇게 많은지.. 오후 11시 19분

27
Nov 2009
알림

올 겨울 머그컵 필요하신 분미친 신청만으로 받을 수 있다죠 ! 꺄아악 오후 8시 47분

14
Oct 2009
생각

잠이 다 깨버렸다 오전 2시 25분

12
Oct 2009
생각

악 회사에 남아 오랜만에 타이밍을 다시 보는데 넘 무서워 ㅠㅠ 집에 어케 가지? 오후 9시 47분

7
Oct 2009
느낌

애쉴리님께 받은 이성이 꼴불견 일 때, 말 끝마다 “오빠가 해줄게 오빠가.. 오빠가.. 오빠가..” 그놈의 오빠가는 개뿔!!! 난 널 오빠로 생각하질 않는다구 -_- 그럼 바톤은 Berry에게 ㅋ 오전 2시 9분

느낌

그래야 설레요 오전 12시 15분

5
Oct 2009
알림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오후 10시 42분

느낌

이제 슬슬 옥매트를 꺼내야 할 때 오후 12시 23분

25
Sep 2009
알림

실타래 테크크런치50 정ㅋ벅ㅋ기 오후 4시 55분

생각

그나저나 미투 포토는 다 어떻게 된거지?? 오후 1시 52분

23
Sep 2009
느낌

졸려 커피 마시고 싶어용 된장커피로 ㅋ 오후 2시 31분

21
Sep 2009
생각

dkrTlqkfwkwhstlatkdgo!!!!!!!!!!!!!!!!!!!!! 오후 11시 41분

12
Sep 2009
생각

혹시 맥북 쓰시는 분!!!!!!!!!!!!!!!!!!!! 오전 9시 17분

생각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실타래 테크크런치50에 선정되었습니다. 짝짝짝 2일 후에 테크크런치가 시작해요 두근두근 오전 4시 22분

10
Sep 2009
알림

내일은 세콰이어캐피탈(구글투자했던 곳!)에 가서 리허설을 합니다. 잘 할 수 있겠죠? 오후 2시 17분

9
Sep 2009
알림

안에 있을 때는, 정릉동같고- 밖에 돌아 다닐 때에는 심즈같은, 친근한 곳 산호세 - 오후 3시 39분

8
Sep 2009
알림

여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팔로알토- 내가 왜 여기있을까요? 오전 11시 5분

27
Aug 2009
느낌

눈이 감겨 눈이 감겨 - 오랜만에 오늘은 칼퇴근. 하지만 집에서도 일을 해야하는 즐거운 생활 오후 6시 8분

알림

아침 8시부터 Microsoft에서 발표. 어제 3시 취침. 새벽 5시 기상. 악. 정말 몸이 반쪽으로 갈라지는 기분 - 오후 3시 12분

sharry님은 2008년 12월 23일부터 63명57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