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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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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09
<로스트>, <Gray's anatomy> 시즌 5의 피날레 방송분을 봤다. 대체 뭐냐고, 이 떡밥병동은!!! 이래놓고 가을까지 어떻게 견디라고!! 아이고오, 끙끙 PM 09:39
아기 등쌀에 거의 한 달 째 미뤄온 하복<->동복 옷장정리를 드디어 마쳤다. 못입고 지나간 봄옷이 태반일세;;; PM 09:36
기어이 낮잠 안자고 변덕에 짜증부리는 다예나를 밤잠 재우러 들어가서 우유먹이자 폭면돌입. 30초도 안되서 잘 걸 어떻게 몇 시간이나 주구장창 버티는지. 다예나 수면의 매커니즘이 궁금타! PM 09:34
밥은 두숟가락만 먹고 조기 1면을 잘도 발라먹은 다예나. '안짜냐, 자린고비가 보면 놀라겠고나'라고 했더니, 옆에서 묵묵히 식사하던 남편曰 '안먹고 냅두다 결국 버리는 것보단 낫지' ….찔끔;;; AM 11:16
아침에 일어나 장난감 상자를 뒤지다가 '노호혼'을 들고 고개를 좌우로 깐돌깐돌 흔들며 신나하는 다예나. 비가와서 정작 노호혼은 정지중. AM 11:13
16
May 2009
오! 아이콘을 지정하면서 카테고리를 늘릴 수 있구나! 미투데이 잡담을 아이콘을 지정해서 분류해두고 배달시킬 아이콘만 지정해두면 나름 정리된 카테고리에 맞게 배달이 가능. 그러나 역시 다중지정이 안되니 아쉽고나….쩝 PM 04:12
sheosho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셔슈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3:13
드디어염원하던디지탈피아노를구입했다안그래도좁은집의벽이또하나줄었다 PM 01:13
미투데이모바일테스트중 PM 12:52
마이미투로 할 수 있을만 한 게 무엇일까? 1. 언어폭발기 만18개월 아기 오늘의 어록 2. 아기와 함께한 오늘의 산책기록 3. 도서관 대출목록 4. 오늘의 구매목록 5. 이유식,알레르기반응 기록 /틈틈이 빠순스잡감, 오늘 본 영상,음악목록,맘에 든 문장, 할일 한일… PM 12:10
한 줄로 쓸 거 두 번에 나눠쓰면 될 것을… 하지만 어쩐지 돈드는 것도 아닌데, 망설이게 된다. 아이스크림처럼 꽉꽉 한번에 많이 눌러 담아야 성에 차는 것일까나. AM 11:54
애초에 핸드폰80자문자 띄어쓰기도 없이 꽉꽉 눌러 다 채우는 나는 역시 150문자제한 마이미투도 차고 넘쳐서 단어골라내느라 여념이 없군. AM 11:52
마이미투로 뭘 할 수 있을까? 아기에게 휘말려 지내는 풀타임엄마인 나에게는 친구만들기와 댓글소통의 재미보다 지금 당장 기록할 일이 생겼을 때 컴을 부팅해서 익스플로러를 켜 블로그 글 치는 프로세스가 너무 거창하다. 수첩에 혼자 적기는 신이 덜나고 구속력도 떨어지고… AM 11:49
마이미투 고민. 기록의 필요성은 통감하는데 거창한 포스팅의 부담을 느끼는 게으른 족속인 나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떠도는 단상과 흩어지는 기록을 핸드폰문자치듯 가볍게 남겨 놓을 수 있다는 것으로부터 출발. AM 11:29
마이미투, 가볍고 말랑말랑하고 좋은데, 블로그로 배달할 때 보관할 카테고리를 변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마이미투를 배달할 블로그를 하나 이상 종류별로 지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기야그는 내 육아블로그로, 연예인 잡감은 내 빠순블로그로 배달…요런건 안되나; AM 11:23
15
May 2009
그그저께는 비기스트팬미팅 DVD 영상폭격으로 밤새 달리고, 그저께는 설레임으로 눈보라에 시달리는 밤을 지내고, 어저께는 싸이인증과 새벽음방으로 밤을 보내고…유천군 팬은 다크서클 가실 날이 없고나. PM 11:55
me2day로 읊어 갈 맛슈의 짧은 잡감. 다짐한 헬스는 오늘도 가지 못했고, 남편군이 아기 재우러 들어간 동안 화장실에서 노트북 두들겨보며 이글루스로 보내기 테스트중. 이것이 말랑말랑 가벼운 마음으로 게으름을 떨칠 도구가 되어줄런지 기대 반 미심쩍음 반. PM 11:48
14
May 2009
sheoshoe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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