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4
Jun 2009
내일 백일 기념으로 서울간다. 두근두근,,,, 다윤이가 이륙착륙할때 귀가 안아파야 할텐데 신랑이 보고싶다. AM 08:48
1
Jun 2009
(내용없음) PM 08:46
29
May 2009
5월 31일 우리 다윤이 태어난지 백일~ 3.2킬로로 나서 토실토실 잘도 자랐네 이젠 웃기도 하고 옹아리도 하고, 눕혀놓으면 안아달라고 투정도 부리고,,, 사랑해 다윤아 PM 12:23
우리 신랑이랑 연애할때 딱 30살 난 25살 그때부터 30살이 무지 되어보고 싶었다 PM 12:16
27
May 2009
만 서른살이된지 며칠 지났다. 세상이 만만해지는것 같다 ㅎㅎㅎ PM 07:19
25
May 2009
신랑 회계사무소에 전화했는데,, 일단 화이트로 수정본보내고,,, 원본은 다음에 챙겨달라네,, 그래도 원본 필요해요 금액 확인해서,,, 연락줘요 AM 09:59
아~~~ 답답하다. 미치고 펄쩍뛰고 환장하겠다 ㅠㅠ 지난주 금욜 약국에서 핸폰 잃어버렸는데,,,오늘 꼭 찾아야 하는데,,, 무척 불편하다 AM 09:40
21
May 2009
비온다~ ,,,, 비오면 신랑이랑 우산같이 쓰고 데이트 하고 싶다. 정신없이 걸어다니다가 추워지면 따뜻한 커피 한잔씩 하면서,,, 아님 드라이브 가도 좋고~ PM 12:23
20
May 2009
여름엔 이 모자가 딱일듯 근데,,, 머리가 커서 꽉 끼네요 PM 04:54
백화점에서 둘이 나란히… 큰아기랑 작은 아기랑 PM 04:53
잠이 쏟아지는데,,, 웃고 싶은 다윤 PM 04:52
이표정 울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하는 다윤 PM 04:44
19
May 2009
어제 병준이랑 36초짜리 통화 3번했다…ㅠㅠ 왜 자꾸 끊어졌을까??? 목소리는 좋던데,,, 잘 지내겠지? 궁금한게 많았는데 ^^(엄마라서 걱정이 되나보다^^) AM 08:43
18
May 2009
다윤이 보느라고 밤에 최소 2번이상깬다 머리가 띵~ 눈은 항상 피곤 이러다가 안구건조증 걸리는건 아닌지 운전할때 최고로 졸린다ㅠㅠ PM 05:33
셋째아들 병준이 힘들어서 보고싶은건아닌지??? 울 신랑 영주권 나오면 호주에 먼저 놀러갈껀데, 언제쯤 될까? 빨리 보고 싶네 멋지게 상봉할 그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화이팅! AM 09:26
12
May 2009
준이아빠 뭐하고 있을까? 보고싶다 PM 05:52
11
May 2009
3월 4월에 바빴다… 5월도 좀 바쁘다 계속 이러면 어쩌나? 직원구해야하나? 일시적인 현상일까? 정신이 하나도 없다 PM 05:02
7
May 2009
호주에 가고 싶다. 신랑이랑 같이 살고 싶다. 아파서 옆에 있을때는 맘이 아프면서 측은하다 못해 짜증도 조금 났는데,,,ㅠㅠ 옆에 없으니까 어떤지 더 걱정되네 PM 02:12
6
May 2009
점심도 못먹고 일했다… 이제 잠시 앉았다..ㅠㅠ PM 03:58
4
May 2009
우리신랑을 호칭할때 쓰는 단어: 오빠, 자기, 마이달링, 내심장, 막내아들(이건 사실 생각만,,, 아직 그렇게 부르지는 못했음) 미우나 고우나, 늙으나, 아프나 사랑해야할 내 반쪽 PM 12:35

Follow RSS 준이엄마 is sharing 203 stories with 6 people since August 1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