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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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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계산할 때, 손가락에 침 묻혀가며 꼼꼼히 거스름돈 세는 걸 보고 있자면, 아저씨 쫌, 하고 말리고 싶지만… 07/10/19 19:45pm
겨울 냄새. 07/10/19 13:28pm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지 말자. 먼저 다가서자. 만약 그쪽에서 그다지 원하는 기색이 없다면 그냥 '그래 그럼… 당신만 손해지…'하고 툴툴 털어버리자. 이건 거절당한 것도 쪽팔리는 일도 아니며 그다지 힘드는 게 아니다. 07/10/18 18:04pm
무언가 할일이 주어지지 않으면 이제 허전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기계가 되어버렸나부다 07/10/19 00:40am
꿈. 버스를 탔다. 목적지에 가는 게 없어서 아무거나 시내 나가는 걸 타고 가다가 갈아타려 했는데, 거의 종점에 다다르도록 원하는 정류장이 없어서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어리버리 굴었던 기억. 버스를 타고 하염없이 달리는 게 현실같았다. 갑자기 버스여행하고싶다. 07/10/05 13:02pm
일 얘기하다가 이어폰 끼는건 당췌 어느 구석 예의래… 07/10/02 17:01pm
나이 먹으니 얼굴이 점점 두꺼워진다. (특히 일에 대해서는 ㅡㅡ;;) 07/09/27 14:41pm
내 자신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기… ^^b 07/09/07 07:53am
토씨하나 안틀린 서비스가 나왔다더군요. 이 서비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서비스에게라도 미친분들이 떠나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미투질은 계속 되어야만한다~ 07/08/10 08:30am
달면 뱉고 쓰면 삼키자. 07/08/06 20:28pm
사소한 약속을 '사소하기 때문에'라며 잘 안지키는 사람은 큰 일에 대해서도 믿음이 잘 가지 않는다. 07/08/06 16:59pm
ppt에 써있는대로 읽기만 하는 사람이 제일 싫다! -_-; 07/07/11 15:47pm
으악… UMPC 사고 싶어… ㅡㅡ (거의 컴맹인 주제에 뭘 또 사고 싶냐만은… ) 07/07/10 18:35pm
에잇. 위장이 아프다고 하면 좀 믿어 달라구요. 술 먹기 싫어서 핑계대는거 아니라구요. ㅠ_ㅠ 07/07/11 09:16am
또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이 속해있는 D조에서 최약체 인도네시아가 홈팀의 이점을 업고 바레인을 2대1로 격파했다. 이번 대회는 이변이 속출하는 대회인가? 그렇다면 사우디보다 약한 우리나라가 내일 사우디를 이길 수 있을것인가? 두둥~ 07/07/10 21:45pm
혹시, 외계인도 쑥과 마늘을 먹으면 사람이 되나요? 07/07/06 14:29pm
그렇다. 우리 회사 모토를 바꿔야 한다. 우리가 직접 쓰는 서비스로는 약하다. 우리가 중독되지 않을 서비스는 만들지 않는다로 바꾸자. 07/06/28 15:45pm
장시간의 회의를 하고 있다 보면 가끔 드는 의문. 저 사람들 외로웠던 건가? 07/06/27 11:51am
한국에서 SW 개발자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렇다는 군요. 저는 개발자는 아니지만 80%이상 공감합니다;; 07/06/26 19:05pm
가젯으로도 가능하게 된 me2day. 플랫폼으로서 조금씩 자리잡는 건가? 07/06/26 19: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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