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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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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1
“나는 >> 포토”의 경우에도 다음 사진 보기를 그냥 일반 포스트처럼 하단 “더보기” 버튼으로 하면 아주 편할 것 같다. AM 01:28
9
May 2011
미투데이의 로그인 유지 시간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겠는데, 페이스북처럼 유지 시간을 확 늘리거나 없애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즐겨찾기에 눌러서 들어갔다 로그인 창을 보고 도로 끈 적이 아주 많다. PM 11:41
5
Apr 2011
me2photo
옥수수 수염차 제작중… PM 08:15
4
Apr 2011
기록을 통해 주당 100시간 일하기. 일단 이번 주는 첫 주니 80시간을 목표로 해봐야지. AM 01:38
27
Mar 2011
아..맥북 어댑터 집에 두고 왔다… PM 11:37
2
Mar 2011
자신이 조금 불편한 일이 있었다고 그걸 죄다 싸잡아 폭력이라고 비약하면 안된다. 그건 이기적인 행동이다. 자신의 불편함이, 상대방을 폭행자라고 매도할만한 충분한 수준의 불편함이었나 한번 생각해봐야한다. PM 10:55
13
Feb 2011
몇일 전부터 이가 아프길래 충치가 생겨서 그런가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특정 부위가 계속 시려서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뽑지 않고 내비둔 사랑니가 안에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것 같다. 예전에도 한번 이랬는데 그냥 넘겼더니…이번엔 뽑아야겠군. AM 02:56
8
Feb 2011
me2photo
배터리도 감성!! PM 04:11
16
Jan 2011
생각해보니까 이번에 벌어서 저금하고 남는 돈으로 뭘 할지 결정한게 없구나…그러면 아껴뒀다 3DS를… PM 10:25
12
Jan 2011
라면은 뒤의 조리법을 그대로 따라 만드는 게 제일 맛있다.” — 프리드리히 니체 PM 12:36
21
Dec 2010
19
Dec 2010
OVJET이라는 서비스 미투데이 연동기능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말머리에 [OVJET] 붙는 것도 굉장히 지저분하고, 해당 서비스 내 사용자끼리의 대화를 이 곳에 옮기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PM 06:40
18
Dec 2010
백가지 아이디어보다 한 개의 프로토타입을 선호한다. 만들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사용자에게 보여주면 1시간만에 해결할 고민을 몇일 몇달을 말싸움하면서 결정하나 못하는 건 서비스 기획이라곤 쥐뿔도 모르는 머저리들이나 하는 짓이다. PM 09:35
14
Dec 2010
하루동안 전공시험이 1시간단위로 3개씩 배치되어있다니 시험 시간표가 개념을 탈출했네요. AM 12:45
13
Dec 2010
매우 재미있는 게임. 금요일부터 시작했는데 끄질 못하고 있다. http://progressquest.com/ AM 12:40
9
Dec 2010
코감기가 너무 심하다. 코 안쪽은 이미 헐었고…1시부터 30분씩 잠을 자려고 시도하고, 나왔다 다시 들어가서 2시에 시도, 3시에 시도…4시에도 시도하다 포기하고 지금 5시다. 평소라면 학교를 안갔을텐데 마지막 수업일이라 안갈 수도 없고… AM 05:08
6
Dec 2010
에구 드디어 이번 주만 버티면 종강! PM 01:07
23
Nov 2010
일 때문에 학교에서 글 쓰는 법 관련된 책을 한 권 대여했는데, 책 후반에 있는 샘플 문서가 전부 잘려져있다. 다행히 같이 빌린 원서에는 그대로 있었지만 어떤 얼간이가 대학교에서 이런 상식 이하의 짓을 했는지 궁금하다. PM 11:23
22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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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ㅇㅇ PM 11:37
16
Nov 2010
스티브 잡스가 코딩을 하냐고? 잡스가 아타리에서 한 일이 뭔지도 모르나?? 워즈니악이 도와준 일화 하나 있다고 잡스가 모든 일을 워즈니악에게 맡기고 놀고먹으면서 회사 다닌줄 아나?? AM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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