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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ug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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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결같이 뭉쳐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너네들은 조금의 압박도 견디지 못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 분열되어버리고 마는 구나..

오전 11시 35분 (Phoenix)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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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이 얼마 남지 않았군.. 할 게 아직 좀 더 있는데..

오전 10시 51분 (Phoenix) 태그목록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