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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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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Sep 2007
어쩐지 미투에 대한 관심이 시들시들, 더워서 그런건가.. 모든게 귀찮아지고있다. PM 10:11
29
Aug 2007
Koolkat님과 MSN으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여러모로 너무나 많은점을 배우게 되서 괜히 뿌듯하네요. PM 08:31
19
Aug 2007
너무 덥다; 비가 내려도 너무 덥다;;; 안그래도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인데.. 이래서 여름이 싫다 ㅡㅜ AM 03:03
12
Aug 2007
해야할일은 많고 살아갈날도 길다. 하지만 하루의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다. PM 09:35
2
Aug 2007
그대의 향기조차 알 수 없어, 그대의 몸짓조차 알 수 없어, 모든 기억을 빼앗겼으니 살아가는 의미조차 모르겠어, 어려움을 참고 살아나가는 의미조차 모르겠어. 생각해보면 누구에게 사랑받았나? PM 09:41
9
Jul 2007
손목,손가락 염좌, 목 삐끗, 허리와 다리는 멍투성이(….) 이래서 싸우는것도 말리는것도 싫다니까… PM 05:58
8
Jul 2007
요즘 같은 무더위는 이런곡이라도 듣고 다녀야 잊어버릴수 있을 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난 시끄러운 괴성으로 달려야 더위가 잊혀지는건가 ;ㅅ; PM 09:39
슈베르트, 브람스, 바흐, 모짜르트, 하이든… 과거를 지나 현재까지 음악 하나만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감동과 환희 그리고 기쁨을 주는 사람들. AM 02:05
“정의는 언제나 승리 한다” 라는 권선징악의 법칙을 어릴때부터 보고 자라왔지만, 요즘 들어서는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악인지 구분이 안될때가 너무나 많다. 각자의 사정이라는게 있으니 말이지… AM 01:59
6
Jul 2007
난 군인이다.. 난 군인이다… 난 군인이다……….. 난 군인이다…. 난… 군인……. 일까 -ㅅ-; PM 09:32
5
Jul 2007
아이들 여름캠프를 앞두고, 저녁에 보여줄 연주회를 위해 땀흘리며(….)기타 연습 중입니다. 남들앞에서 열심히 공연하는 타입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떨리네요. PM 09:19
결국 턱수염 밀어버렸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지구에 돌아온걸 환영한다” 라고 저를 반겨줍니다. 슬퍼지는군요 ㅡㅜ PM 12:56
26
Jun 2007
제닉스 님의 프라다폰 구매를 보고 충동구매로 IM-R200을 구매했습니다. 신규가입 63만원… 어지럽군요 PM 10:58
25
Jun 2007
수염을 기르고 나서부터 항상 주변사람들에게 듣는 소리가 있다. “집에 무슨 일 있니?”, “고민거리 생겼어?” 등등 그 중 가장 엉뚱한 말은.. “누가 시켰냐(….)” AM 07:29
뜬금없는 정전으로 인하여, 새벽내내 일하던 작업물을 날려버렸다.. 담배 한모금에 애써 넘어가보려고했지만.. 넘어갈리가 있냐!!!! 아악!!! ㅡㅜ AM 07:18
24
Jun 2007
더워서 뭔가 이상해진걸까나 ;ㅅ; 의도와는 다르게 이런 취향의 곡이 만들어지는거지… 아직 멀었구만.. AM 03:46
19
Jun 2007
문득 미투를 들어올때마다 느끼는건데 말이죠 -ㅅ- 우리나라 미남미녀들은 전부 여기에 소속되어있단말인가!? 라고 엉뚱한 생각을 하다가 혼자 피식 하고 웃어버린 사람이 여기있습니다 ;ㅅ; PM 08:39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의 피와 땀의 결정체를, 단지 돈으로만 잣대질하는 CEO 및 그외 사람들이 정말 너무 싫다. PM 08:30
17
Jun 2007
언제나 옳은 길을 선택하지 않는 이상 누구에게나 괴로운 과거와 슬픈 기억이 있다, 하지만,돌이키고 싶지 않은 과오도 셀수 없을 정도의 후회도 그 모든게 내가 살아온 증거이기에 그걸 부정하는 행동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PM 08:24
14
Jun 2007
역시 음악이란 단순한 코드와 음표의 조합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그 무언의 힘이 있어야 한다.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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