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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Nov 2008
돈 아까우면 그냥 사람을 만나지 말라고. 누가 만나쟀냐. AM 12:34
3
Nov 2008
뱅크잡 대따 재미없어..ㅠㅠ AM 12:09
31
Oct 2008
모두 무언가를 하고 있다. PM 03:01
29
Oct 2008
'사랑한다'의 반대말은? PM 12:50
26
Oct 2008
아구찜 먹으니까 속이 쓰리다.. ;ㅅ; PM 09:54
25
Oct 2008
가을에는 역시 홍차! PM 07:35
24
Oct 2008
남자는 가끔씩 동굴에 들어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나도 그래. 그럼 나 남자니. PM 02:35
23
Oct 2008
원래 네것이 아니었다면. PM 02:15
22
Oct 2008
아침에 일어나니까 얼굴에 대왕 뾰루지가………ㅠㅠ AM 09:47
21
Oct 2008
친구의 고시 2차 패스 소식. 축하해야 할 소식이지만 내 처지가 처지인 지라 상대적 박탈감이 우선이네;; PM 07:31
20
Oct 2008
영화 '사과' 재밌다! AM 12:18
17
Oct 2008
자기가 개인의 탐욕을 운운할 자격이 있진 않잖아? 얼마 전까지 당신은 그 탐욕을 부추겨서 자기 배를 채우고 있었으면서. 어떤 직업을 갖고 있다면, 공석에서 해도 될 말이 있고 안될 말이 있는 거지.. 저 사람을 믿은 투자자가 불쌍하다. PM 06:03
15
Oct 2008
어제 사온 에스프레소 8샷. 이제 한잔분량밖에 남지 않았네.. PM 07:11
14
Oct 2008
추억은 미련을 정당화시킨다. 그리고 미련은 후회를 남긴다. AM 10:01
이나영. 연기 그 따위로 할 꺼야?????? AM 07:13
13
Oct 2008
유치하다고 해도 좋아.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들은 다 싫어. PM 05:50
와플 삼매경.. @_@ PM 05:42
11
Oct 2008
원더걸스의 노바디 은근 중독성있네. AM 11:53
10
Oct 2008
오늘따라 되는 일이 없네.. PM 03:39
눈비비고 일어나 던킨가서 아침식사. A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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