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1, 2008 다음날
11
Feb 2008
직딩으로써 가장 힘든것. 출퇴근하는것. 회사와 집을 왔다갔다 하는것이 제일 못견디게 힘들다… 아놔 -_- PM 09:21
독서삼매경에 빠져볼까나. PM 05:16
그냥 개그를 해라.. 민망해서 못봐주것다-_-; PM 02:55
한다리만 건너도 아는사람이 튀어나오는구나. 문제는, 그 사람이 날 별로 안좋아한다는거지(아마도). 기억이나 할까 ㄲㄲ PM 02:36
사실 어제 거금을 쓴고로 (지금 온몸에 두르고 있는 각종 옷들보다, 제일 겉에 입고온 코트가 세배는 더 비쌀듯..) 오늘은 싸게 해결 해 보려는 심뽀. PM 12:00
밥!!!! 먹으러 가야지. 오늘도 새느위치. AM 11:59
봄방학 마치고 온 기분이군.. AM 10:22

Follow RSS 쉬링 is sharing 7,583 stories with 184 people since May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