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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락하니, RVD와 삼치(..)가 생각난다. 그러고보니 인사동에서 제리코인가 숀 마이클스를 봤던 것 같은 기억이.. 막 나네.. 하지만, 베스트는 역시 RVD..!!! 뢉밴담+_+)/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5시 15분
(Seoul)
by 쉬링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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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우신 우리 어머니(초상권 침해인가..), 금요일에 있었던 회식의 추억.. 차돌박이 못찍은게 아숩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3시 43분
(Seoul)
by 쉬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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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나게 드세요 :) 전 도시락 먹으러 고고씽~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12시 0분
(Seoul)
by 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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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뭔가 늘어진다. 오늘도 짝궁이 뭔가 먹이는구나. 바지가 점점 작아진다.. ㅜ_ㅜ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 35분
(Seoul)
by 쉬링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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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비가 컴터에 에뮬을 깔아놔서, 디스가이아를 하고있다.
2008년 3월 31일, 월요일 오전 12시 7분
(Seoul)
by 쉬링
폐인모드 돌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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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입력칸이 좌우로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난리도 아니다 - -;;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 44분
(Seoul)
by 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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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예회스러운 '엽서 발표'는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냐 -_- 그딴거 생각할 시간에 기안서나 좀 만들어봐.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38분
(Seoul)
by 쉬링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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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일을 하라. 그럼 훌륭한 존재가 될 것이다. - 나는 내가 낯설다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6분
(Seoul)
by 쉬링
책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