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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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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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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이어서- '노통 까서 실패했으니, 이번엔 코드인사로 해 봅시다.' 라고 주장할지도 모르는 노릇) 말이면 다인줄 아나. 이것들이 국민을 물로봐?! 그래서 어머님께 '한나라당은 절대 안돼요.' 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니들은 안돼~ PM 09:43
노통때는, 코드인사 한다고 씹어대드니만, 이제와서 코드인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를 물어보니, 유능하면 된다고 하는 그들… 그건 니들 생각이고-_-^ (어쩌면 PM 09:42
헉..항공권 예약했다-,.-).. 숙소도 문의 한 상태.. ㅜ.ㅜ) 빨리 가고싶고나 PM 06:55
대략, 14일 내내 초낸 야근한 뒤에 지친 몸을 이끌고 출근한 것만 같은 하루다. PM 02:37
리뷰 써야 하는데. 십각관의 살인, 납치사 고요, 라 퀸타 카메라. 집에가서 써야지- -; PM 02:06
어제 또 파스타를..!! 홍대 앞 소노에서 욘,주,쉴 셋이서 타를 해치우다..!! (세번째도 있었는데, 사진이 추리하게 나옴 ㅜ.ㅜ) 맛있어! AM 11:13
엉겁결에 4G 메모리를 샀습니다. 18천원에 샀네요 :) A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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