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metoo
돈을 쓰고싶은 욕구가 저 깊은곳에서부터 울컥울컥 하고 올라오는데, 막느라 미칠지경이다.
오후 6시 54분
(Seoul)
지름신 작렬

- 0
- metoo
내 리뷰인데, 타인의 리뷰인 것 마냥 비춰진다. 취지는 좋을지언정, 기분이 좋지는 않다. 내가 쓴 리뷰가 제대로 된 리뷰가 아니기 때문에 더 화가 난다. 일단 항의메일 보내야지..-_-
오후 4시 43분
(Seoul)

- 0
- metoo
리뷰: 나는 내가 낯설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대중적인 취향이 꼭 내 취향과 맞는건 아니다. 노인을~ 요걸 읽고 새삼 깨달았다..
오후 3시 9분
(Seoul)

- 0
- metoo
일본여행의 컨셉을 잡는게 중요할 것 같다. 남들 다 가는데 가느냐, 남들 다 가는데 나만 못가느냐. 으음~ 생각의 차이. 주말에 좀 정리 해 봐야 하는데.. input 영역 사이즈가 고정되었구나..; 그새 고치셨남 :) 고생하셨어요~
오후 1시 33분
(Seoul)
중구난방 일기

- 0
- metoo
“나 장가간다.”, “헉! 빠르기도 해라 ㅋㅋ(이 오빠 얼마전에 여친 생기더니 빨리도 가네) 언제가요?”, “..어 오늘 만우절이야 ^^” ….아놔..
오전 11시 6분
(Seoul)
때릴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