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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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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순간이동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a PM 09:05
하는일이 딱히 없는데도 정신없는 하루가 있다. PM 06:08
어제 항의메일을 보냈었는데, 답메일이 왔다. '나의 리뷰' 를 '내가 추천한 리뷰' 라고 바꿨쿠나. 솔직히 씹을줄 알았는데.. ㅋ 그럼 자기가 직접 쓴건 어떤식으로 처리하는거지..? 그거에 대한 구분값은 없는건가.. ㅎㄷㄷ PM 02:27
결혼을 그닥 하고싶지는 않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현실과 타협하게 될 것 같다.. 난 이미 세상에 찌든건가.. (경제력이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퍼센테이지를 차지한다는걸 부인할 수 없다. 어느정도인지는 나도 모르겠음. 100%는 아니야.. 아닐거야- -;;) PM 02:17
음.. 좀 찔린다. (저는 대략, 열정적 게이머..ㅋ) 근데 댓글보니 무개념 아해들 많쿠나- -); 씹덕후들이 씹덕후'녀'가 싫다고 찌질찌질… 아놔.. AM 11:28
어제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어서, 짝궁이랑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 전에 먹었던 스파게티의 토마토소스 버전.. 근데 크림소스쪽이 더 맛있었어 :( 그래도 까르보나라 먹었으니까 괜차나.. 흐흐흐 A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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