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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a
오후 9시 5분
(Seoul)
출퇴근이 힘든 직딩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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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이 딱히 없는데도 정신없는 하루가 있다.
오후 6시 8분
(Seoul)
혼이 이탈하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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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항의메일을 보냈었는데, 답메일이 왔다. '나의 리뷰' 를 '내가 추천한 리뷰' 라고 바꿨쿠나. 솔직히 씹을줄 알았는데.. ㅋ 그럼 자기가 직접 쓴건 어떤식으로 처리하는거지..? 그거에 대한 구분값은 없는건가.. ㅎㄷㄷ
오후 2시 2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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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그닥 하고싶지는 않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현실과 타협하게 될 것 같다.. 난 이미 세상에 찌든건가.. (경제력이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퍼센테이지를 차지한다는걸 부인할 수 없다. 어느정도인지는 나도 모르겠음. 100%는 아니야.. 아닐거야- -;;)
오후 2시 17분
(Seoul)
1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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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좀 찔린다. (저는 대략, 열정적 게이머..ㅋ) 근데 댓글보니 무개념 아해들 많쿠나- -); 씹덕후들이 씹덕후'녀'가 싫다고 찌질찌질… 아놔..
오전 11시 28분
(Seoul)
댓글보면 발끈할걸 알면서도 보는 나는 정체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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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어서, 짝궁이랑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 전에 먹었던 스파게티의 토마토소스 버전.. 근데 크림소스쪽이 더 맛있었어 :( 그래도 까르보나라 먹었으니까 괜차나.. 흐흐흐
오전 9시 51분
(Seoul)
식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