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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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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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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소박한 꿈이 생겼다. 돈 많이 벌어서 어머니에게 정원딸린 집을 사드리고 싶다. “엄마, 그런취미 있었구나~” “그러게.. 나도 요즘와서 알았어~ 여유가 생겨서 그런가봐~” 기도제목이 생겼다.. :) 엄마 알랍소머취>_< PM 02:48
오늘 문득 든 생각: 여자애들은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 남자들하고는 쉽게 친해지는데, 아무래도 여자들하고는… 힘들다-_-;; 무의식적으로 경계하는건가. PM 02:42
제 짝궁, 욘나를 소개합니다 :) PM 01:14
하코네보다 닛코를 가야겠다 +ㅅ+ 이로하자카도 겸사겸사 ㅋㅋ (멀미 어쩌지) PM 01:06
미친 많으면 좋은점이 뭔가요..? 왜 많이 못 '모아서' 안달이지. 콜렉션인가.. AM 11:34
20세기 소년 티저 예고편 이 나왔군요. AM 10:21
아놔 센스쟁이 ㅋㅋㅋ AM 09:31
'개편되었다고 했는데, 대체 뭐가 바뀐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메인이 바뀌었네요..! 고생하셨어요 :) AM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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