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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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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로 한것도 없는데 힘들어 죽겠습니다.. 아이고 허리야 ;ㅅ; 오늘 일찍자고 낼 아사쿠사 가야지.. (컴터 짱느리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8시 19분 (Seoul) by 쉬링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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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내리면 시카고직행ㅡㅡ;;자면안되겠음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전 11시 43분 (Seoul) by 쉬링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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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서 댕겨올께요 :) 선물은 사진 >_< (..)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42분 (Seoul) by 쉬링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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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는, 지구인구만큼의 '정의'가 있다. 너와 내가 같을 가능성은 60억분의 1도 안된다. 그야말로 제로.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1시 55분 (Seoul) by 쉬링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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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가는데, 별 실감도 안나고 ..-_- 젤 걱정되는건 '혹시 두고가는게 있는건 아닐까 ㅜ_ㅜ(특히 여권)' 이건데.. 흠.. 뭐 더 챙겨야될거 있나 ~_~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1시 9분 (Seoul) by 쉬링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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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the eye 를 보며 제일 섬뜩했던 장면은, 종반쯤에 쥔공 여자가 거울을 보던 장면이다. 아, 소름이 등줄기를 타고 쫘악 올라오는데.. -_- 대박이었..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1시 7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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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절하고 싶다 =_= 졸령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4시 5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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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다.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고, 소리지를 베짱도 없고.. 그래서 실이 끊어지면 나는 눈물이 왈칵 솟는다. 일본가서 기분전환좀 하고 와야지.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24분 (Seoul) by 쉬링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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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이 참 자극적이라 슥~ 훑어봤는데, 역시 동아였다 -,.-)a 그나저나 댓글중에 '광우병 괴담 유포자 찾았다'는 참 훈훈하다능.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오후 2시 49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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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mouseover 했을때 깜빡이는 이미지가 너무 싫다-_-.. 리스트를 마우스로 훑고 지나갔을때의 그 엄청난 광경은.. '네이버에 남자;' 라는 마음을 먹게 만든다.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오전 11시 27분 (Seoul) by 쉬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