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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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을 Diablo III 로 덮어버렸다. 지나가던 과장님 왈. “..사야되나?” / 나: “함께해여 ^^” / 옆에서 B 팀장님 : “난 40되서도 해야되는거야?!”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6시 38분 (Seoul) by 쉬링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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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지금까지 뻘짓. 아놔 -_- 쿠키의 오묘함.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2시 38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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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새로운 컴퓨터를 지를 가 왔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56분 (Seoul) by 쉬링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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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서 탈출하고싶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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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연타는 힘들다 (..) 그런의미로 별은 세개만. 이 작가 책중엔 아직까진 시계관이 킹왕짱인듯. 그나저나 일본에선 저런식의 진행방식이 유행하나보다.. 후-_-a 독자는 피곤하다규~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오후 3시 31분 (Seoul) by 쉬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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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순간 미투데이가 깨져서 보였다;; 뭥미?!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0분 (Seoul) by 쉬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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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sheet 와의 전쟁-_- 토쏠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5시 6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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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구미에 맞는것만 '진실'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무섭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 54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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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츠이치-_- 라는 평 밖에는 할 수가 없다. 으아아. 끝에 10장정도 남겨두고 업무시간이라 못읽는중.. 화장실가서 읽고올까 - -;;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9시 46분 (Seoul) by 쉬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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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귀찮고, 없으면 심심한게 뭘까~요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44분 (Seoul) by 쉬링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