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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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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31
Jul 2008
야근은 빠삐코와 함께 (아이 맛있다) PM 07:29
빠삐놈의 역사.. 갠적으로 전진이 불쌍하게 나온(..) 이게 젤 맘에 든다 ㅋㅋ PM 03:47
요즘 많이 보이는 단어 두개 : 서태지, 빠삐놈. 올여름은 빠삐코를 입에 물고 태지옹의 CD를 들으면서 보내는건가?! (라지만 난 태지옹에게 관심이 없다능..) PM 12:01
작년까지만 해도 평일에(회사에서) 블로깅을 하고, 주말엔 놀았는데.. 요즘은 주말에 블로깅, 평일엔.. 미투- _-?;; 뭥미;; AM 11:51
이건 또 뭥미. 어따쓰라는거지? 의자만 한.. 3500만원쯤 할듯? AM 10:24
지하철에서 내려서 사무실에 도착하기까지의 10분이라는 시간은, 그야말로 지옥이다. ㅜ_ㅜ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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