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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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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별로 너저분하지 않은데?” “그치, 내말이.” “그래? 홍씨끼리만 살면 아~무 문제도 없지?” “ㅇㅇ” “ㅇㅇ” “엄마만 따로살면 되겠네?” “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 집이 엄마 명의라는거~ ㅋ 홍씨세명 나가살던가 ㅋㅋ” “헉.. ㅜ.ㅜ” PM 05:38
6시에 집앞에서 서태지밴드(?) 콘서트가 있을 예정.. 그래서 그런가 사람도 많고 뭔가 분주한 부늬기. 엄마도 깜놀 ㅋ 난 엄마가 서태지를 안다는데서 깜놀-_-;; PM 05:29
가사일을 개무시하는 색히가 있다면 화장실청소, 옷정리, 빨래, 대청소, 설겆이 등등을 혼자 해보라고 하고싶네.. 먼지만 살짝 닦는정도로 가볍게 정소했는데 한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어 PM 05:07
난 가서 쳐묵쳐묵한거 말고는 한게 없는데 왜케 졸립고 힘들지 ㄷㄷㄷㄷㄷ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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