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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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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6, 2009 다음날
6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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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토화 P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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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피로가 풀리는거 같네요, 사탕발가락옵빠 PM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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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PM 07:23
고.. 공민지 94년생인거 확실해? PM 06:45
눈앞에 소고기가 아른거려@ㅅ@ PM 05:51
회의한탐 하고 왔을뿐인데, 기분이 다운.. PM 04:35
그냥.. 거슬리는 사람들이 있다. 다 끊어버리고 싶은데 “오늘 친구관리 들어갔더니 미친 한분이 줄었네요…” 이딴글 쓸까봐 못지우겠어 PM 01:27
내가 누군가를 매우 가까운 사람이라고 여긴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날 가까운 사람이라고 여겨줘.' 라고 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함. 어릴땐 이것땜에 상처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은 뭐 ㅎㅎ PM 12:36
항상 입에 달고사는 말. 1. “졸려” / 2. “배고파” / 3. “ㅂㅎ ㅈㄱㅂㄹ” AM 11:35
02년도까지만 해도 지금의 2배를 먹었습니다. AM 10:33
왜 알리미가 안뜨지 =_=? AM 09:38
내게 연애세포가 아직 남아있을까=_=?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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