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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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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소스 개막장 ㅋㅋ 우리 대리님아가 날 보면 죽이려 들겠군 ㄷㄷㄷ PM 09:42
야근day_ 빠듯한 일정따위 화심 용암속에 던져버리고 집으로 뛰쳐들어가 닥하고싶어지는 하루구나. PM 06:29
비오는날 = 출근하기 싫은날, 유에님은? PM 01:45
엄마 유에님이 61캐릭 3개, 60렙캐릭 하나 맹글었다고 자랑해~ PM 01:35
우아하게 커피마시며 옛날 글들을 보다가.. 뿜을뻔.. PM 12:30
出前を頼む [데마에오 타노무] , 出前を取る [데마에오 토루] (음식을) 배달시키다 A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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