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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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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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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놉니다 PM 08:39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는데, 옛말 틀린거 하나 없다. 점심때는, 아프신 할머니를 안쓰러워하는 할아버지에게 “어차피 죽을꺼 맘의 준비나 하라.” 는 병원의사 얘기를 듣고 어이없어했는데, 여기도 그런 댓글이 하나 있네.. PM 07:12
사촌동생과 네이트중.. “난 운동 ㅋ 영던돌고가따올게” PM 05:19
요즘 김전일을 다시 보고 있는데.. 뭔가 웃긴다 ㅋ PM 12:31
오빠 오늘 시간있어영 ^_^? 밥 함 먹기루 했자나영 ^_^ 그게 오늘인거 같아영 ^_^ AM 11:57
“근데 Z가 0083보다 앞이야?” “아냐. 정확히 말하자면 퍼스트(0079)=08소대(0079) > 주머니전쟁(0080) > 스타더스트(0083) > Z(0087) ZZ(0089) > 샤아 (0091) ..(후략)” AM 10:54
“집에 가고싶다. 흑흑.” “요즘도 바뽀?” “원래 출근하면 퇴근하고 싶은거야. 그게 직장인..” AM 09:53
출근길에 역샤 보면서 왔는데… 초장부터 사자비가.. 오오 사자비 +ㅁ+ AM 09:13
항상 여유있게 나와서, 출근길을 서두르는 사람들을 보며 '훗, 지각자들.' 하고 맘껏 여유부리는 녀자입니다. A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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