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아- 엄마랑 시장 다녀와서, 간만에 일퀘나 해볼까 하여 와우를 실행시켰는데… 똻… 13 hours ago
10
Feb 2012
난 기억력이 졸라 나쁜거같애 PM 06:56
눈온다 @ㅅ@ PM 04:03
대표님께서, 간식은 웰빙으로 먹자며 과일과 요거트와 바나나 … 바나나 … PM 12:17
세상은 넓고 잉여는 많다… AM 10:52
어디까지 소스를 쪼개야 할까;;;;;;; AM 10:49
9
Feb 2012
헐 남친몹이 날 컴더쿠의 세계로 끌어들이려 한다 PM 03:40
...
와우가 내 개발라이프에 도움이 되는 날이 오기는 하는구나 PM 03:34
백만년만에 내 블로그 들어갔다가 PM 01:56
남친이 미투에 개드립이 없어서 심심하다길래 글 하나 투척 AM 11:35
8
Feb 2012
오… 원희룡의원 총선이 다가와서 그런가 옳은말을 뫅 하네 … PM 05:53
나(or 내가 지지하는 무언가)를 까는 사람은 내 적이다!! 라고 배척하기 전에, 저사람은 왜 나를 까는지 먼저 고민좀 해라.. 목 위에 달린건 생각하라고 있는거란다. PM 05:45
아 소스코드가 조각나고있어 @ㅅ@ PM 05:21
항상 하는 말 (1) 졸려 (2) 배고파 (3) 아- 몰라 (4) 일하기실타 ㅜㅜ (5) 집에 가고싶다 ㅜㅜㅜㅜㅜ PM 04:03
적절한 글은 핑백 PM 04:00
종이가 아까워서 화이트보드를 하나 살까 하는데… 적절한 사이즈를 잘 모르겠다 =ㅁ= AM 10:58
내꿈꿔라 AM 01:06
7
Feb 2012
포풍회의중 미투 PM 04:34

Follow RSS 쉬링 is sharing 7,566 stories with 184 people since May 2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