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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놓고 싶은데 못놓겠는 사람들이 있어요. 놔도 되남요? (M모씨, S모씨, S모언니 등등등-_-;)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5시 19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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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가끔 연예인들이 옵니다. 문제는, 그게 누군지 모른다는거죠 ㅋㅋㅋ 컬투는 알아보고 김현중(SS501)은 못알아보는 센스-_-;;;; 입구에서 안봐서 다행입니다. “저.. 외부인은 들어오시면 안되는데요 ^^” ..했으면 어쩔 뻔 했어!!!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오후 2시 59분 (Seoul) by 쉬링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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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 “열심히 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복받을껴”, 나: “나 열심히 사는데 왜 복이 안와.. ㅜㅜ”, 모씨: “언젠간 받는다는거지”, 나: “언제..?”, 모씨: “당장 준다는건 아냐”, 나: (…. 그럴싸한데?!)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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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조언으루 해결. 맑은고딕 입흐구나- -;;;; 미안해 누나가 몰라봤어.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오후 3시 58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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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코믹월드에 가 보고 싶어졌다. 맨날 스토킹(..)만 하던 그림쟁이들 그림을 실사(;)로 보고싶어-ㅅ-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오전 9시 37분 (Seoul) by 쉬링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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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약간의 오덕 기질이 있나봐..-_-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오전 10시 13분 (Seoul) by 쉬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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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팀 모대리 왈, “날이 더워지니 쉬링 옷이 점점 짧아지네. 오늘은 나시, 내일은 탑, 모레는….” ..-_- (사실 어제 한 대화 ㅋ)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오후 5시 33분 (Seoul) by 쉬링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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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내 눈 앞에 있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는다. 그 열기 속으로 되돌아가고 싶어..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Seoul) by 쉬링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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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표정봐.. 쓰러진다.. _-_

2008년 5월 6일, 화요일 오전 11시 40분 (Seoul) by 쉬링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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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늦을뻔 ㅋ 알람 울리면 끄고 잔다는게 이런거구나..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 16분 (Seoul) by 쉬링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