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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의 가장 큰 구멍은 사람입니다. 키보드보안에 공인인증서 백날 깔아봤자 '공인인증서가 담긴 usb, 까먹을까봐 적어둔 인증서 비밀번호, 뱅킹용 보안카드, 주민등록증' 등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송두리채 잃어버리고도 손 놓고 있으면..? 지못미~_~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오후 3시 15분 (Seoul)
by 쉬링
me2book 경품에 개인정보 팔아먹는 사람들도 꽤나 있을텐데 (그리고 그걸 깨닫지 못하고..) 울엄마는 내가 뜯어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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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아무리 착한일을 해도, 그들에게는 '위선'으로밖엔 안보일거다. 혹은 꼬투리를 잡던가.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4시 49분 (Seoul)
by 쉬링
내가 그들을 좋게 여기지 못하겠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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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필수요소는 아니라고 생각. 해야 할 자리에서는 하는게 맞겠지만 피곤한 매일 아침 화장하느라 시간버리느니 -그리고 지우느라 시간버리느니- 30분을 더 자겠다-_-는게 내 지론.
2008년 7월 22일, 화요일 오전 9시 38분 (Seoul)
by 쉬링
왜 남 좋으라고 내가 화장을 해야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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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사진을 미투에 링크하지 않는 이유 : 1. 미친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2. 예전에 알던 지인이 미투 어딘가에 있다. (안좋은 추억..) 그때 그분은 과연 날 알까. 혹시 아신다면 블로그 오셔서 안부게시판에 글 남겨 주셨으면 한다.
2008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18분 (Seoul)
by 쉬링
직접 말하지 못하는 내가 비참하고 어리석게만 느껴진다 상처는 크고 후유증은 괴롭기만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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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이 이런 스타일로 나왔음 좋겠다. 상단의 이미지는 빼고.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그래야 템플릿이지.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오후 2시 54분 (Seoul)
by 쉬링
내가 왜 이런걱정까지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