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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대략 7년전쯤)시절 친분이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연락이 끊겨버린 사람이 제 미친중에 있습니다.. 제가 제 사진을 안올리는 이유들 중 한개인데요.. 말하고 싶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ㅋㅋㅋㅋ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6시 49분 (Seoul) by 쉬링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