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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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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역시 맥북 프로를 갖고 다니기 의해서는 운동을 더 하거나 ㅡ_ㅡ 차를 사야겠다. 어깨 끊어지겠군.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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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4월에 보리밥. 난 고등어찜. 냠. PM 02:22
8
Feb 2012
아. 진짜 ㅡ_ㅡ 내가 이번 약정 끝나고 또 개티 가입하면 인간이 아니다. 어떻게 지하철 5구간 넘게 데이터가 안되냐. 아놔 열받어. 와이파이도 연결 안되고. PM 07:10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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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모듬전. 배부른데 계속 먹는다. 나 운동 열심히 하는데… PM 10:40
역시 덕중에 덕은 양덕이라더니. 대단하다.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한. 멋져. 멋져. P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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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이거 마치 아메리카노 같다. 아침에 배고파서 치즈케익을 가장한 빵과 함께. AM 09:41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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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밥. 김치볶음밥. made by 욱환 최. PM 10:12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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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라간다. ㅋ 타자!!! 그리고 살아서 돌아가자. PM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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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왔어요. ㅋ 재미있게 놀다 가겠습니다. PM 02:33
25
Jan 2012
movie
영화 써니. 내 꿈은 뭐였더라. 영화라서 극적인 요소들도 있지만 여고생들의 삶도 재미있는 것 같다. 언젠가 다시 볼 수 있는 친구들이 나도 있겠지… ㅋ (결론은 영화가 무지 재미있음.) AM 02:39
24
Jan 2012
아. 눈 엄청나게 오는구나. 내일 그 언덕을 어떻게 내려가고 올라가나. 그냥 방콕할까 ㅡ.ㅡ PM 11:23
20
Jan 2012
어느덧 설 연휴가 코앞. 그러고보니 해가 바뀌고 벌써 20일이 지났구나. 시간 참 빠르다. PM 11:39
19
Jan 2012
오늘은 아침 6시가 다 됐군. 죽겠다. 피곤해. 어쨌든 오늘 우리만의 Dev Day 준비는 완료! AM 05:41
18
Jan 2012
할 일은 쌓였고, 온 몸의 근육은 비명을 지르고… 피곤은 몰려오고. 할 일은 합시다? 으응? ㅋ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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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Charcoal Brown 처음 와본다. 아메리카노 맛있네. 여기 괜찮다. ps. 어디선가 들려오는 대화. “저기 밥 좀 먹고 올께요.” “네? 네…네;” PM 02:08
아. 졸려. 벌써 이 시간이라니.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Wiki 문서 작성 의외로 시간 많이 들어가는구나. 이왕 시작하는거 열심히 해보자. 프로젝트도, 스터디도, 그 외 내 인생에 관한 것도… AM 04:24
17
Jan 2012
반쯤은 호기심에 반쯤은 필요해서 맥에서 맥으로 마이그레이션으로 해봤다. 문제는 Wifi에서 시도했다는 사실. 꼬박 이틀이 걸리네? 헐. 실수였다. 멍청했다. P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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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1위를. 이 점수 처음인걸? 아. 낼 모레면 점수 리셋 되는구나. ㅠ_ㅜ AM 01:22
11
Jan 2012
어라? 왜 벌써 새벽2시지? 자야되네. AM 02:02
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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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주인공의 나이는? ㅋ P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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