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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Oct 2009
꺅 거의 일년만에 AM 08:54
9
Mar 2009
토지 불로소득 PM 01:47
28
Feb 2009
내일이면 자취방에 들어간다. 아놔 떨려. 이것 저것 다 챙겼고. 에휴. PM 02:55
27
Feb 2009
금요일 저녁과, 주말 +월요일 오전에 알바를 구했다*_* 이제 공부도 열심히 일도 열심히 하는 능력있는 여자가 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5:32
16
Feb 2009
앞으론 양치질에 목숨걸겠다. PM 06:19
4
Feb 2009
노래하고 싶어요. PM 12:01
27
Jan 2009
많지 않아도 훈훈한 내 인생의 마지막 세뱃돈 :D PM 12:32
12
Jan 2009
새해가 12일이나 지났는데, 나는 도저희 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ㅠㅠ PM 07:11
1
Jan 2009
축하드려요:D PM 02:12
27
Dec 2008
한없이 자신이 싫어진다 ………. PM 10:47
24
Dec 2008
아, 여러분들 보고 싶어요♡ AM 11:52
16
Dec 2008
아놔 아르바이트 ……… 뭐하지 ……… AM 11:20
5
Dec 2008
하루에 네시간 씩 과제랑 씨름중 역시 교훈은 미리미리하자 PM 05:23
1
Dec 2008
마음이 채워져 있는 것이랑 물리적인 것에 대한 외로움은 다른 것 같다. PM 07:17
드디어 마음의 방을 하나로 정리했다. 5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 분이고 나이도 많지만, 결혼하기까지 1-2년일테니 그냥 한 번 기다려 보는거지 :D PM 07:15
25
Oct 2008
당신이 처음 내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난 꽃이 되었다. '창아자매.' 꺄아아아아아아악 죽을 것 같아. 하루종일 설렜어. PM 07:55
18
Oct 2008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 가끔은 살아가는데 힘들고 아프고 외롭고 슬프기도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는 기쁠수도 즐거울수도 행복할 수도 있다. PM 10:12
5
Oct 2008
도대체 영화는 영화다의 어디가 재밌다는거냐? AM 10:52
3
Oct 2008
씨발. PM 10:02
28
Sep 2008
마음이 싱숭생숭해. 이제 생각안났으면 좋겠어. A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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