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there, Bye you
걍 내가 꼬인거지. 아는데, ….알면 어쩔거야. 오전 12시 37분
가족들에게 왕따당하고 있다 ㅋㅋ 몰라 그래도 난 연말까지 빡세게 놀테다. 오후 1시 5분
이브날 전우치, 크리스마스 당일엔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오늘은 셜록홈즈를 보러 갑니다. 어제 그제 본 영화들은 모두 사랑스러웠고, 셜록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오후 1시 1분
…깜짝?! 오후 4시 48분
엄마 미안해. 이런 딸이라 미안해. 그래도 생신 축하해요.. 오후 10시 29분
부타동과새우튀김, 홍대 후쿠야 튀김집♥ 오후 7시 44분
몇 되지 않는 친구를 다 끊었다. 어차피 실친들은 미투 잘 하지도 않으니 혼자 놀아야지 헤헤. 근데 자주 쓰지 않으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다… 오전 10시 56분
불타는 대창 오전 10시 38분
갑자기 소환돼서 깜짝 놀랐어요 오전 9시 33분
정신 부재중. 오후 3시 3분
신경쓰는게 바보같다. 무심하게 살자. 오전 10시 24분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건 참 오랜만이다. 오후 9시 56분
“익숙해지지 말자”… 확 깨어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제대로 정신을 못차린 모양이다. 오전 2시 5분
여자에 관심 없는게 아니고 나한테 관심없는거잖아;ㅅ; …하고 다이렉트로 물어보면 응, 할 것 같아서 무섭다. 안물어봐야지 (…………) 오전 1시 20분
그렇구나! 브라우저 기본 폰트 설정을 바꾸면 되는거였어! …인데 내가 미투나 플톡만 쓸 것도 아니고 -_-;; 아악 이놈의 나눔고딕 너무 싫어! 오후 7시 13분
오랜만에 와봤는데.. 미투 폰트가 원래 이거였던가 ㅇ<-< 나 이 폰트 흐릿해서 싫은데.. 환경설정에서도 바꾸는 기능을 못찾겠고 이대로 미투도 묻어버려야 하나…OTL 오후 12시 35분
메리크리스마스. (…?!) 오후 6시 55분
폐인모드. 오후 8시 42분
기분이 좀 이상해. 그냥 오래오래 잘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몇 년을 만나왔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힘들어하는 그애를 보니 내 기분이 덩달아 우울해져. 기분은 묘한데, 그래도 아저씨보단 그 아이가 더 걱정돼. 너무너무 예쁜 아이니까. 오후 11시 50분
그냥 좀 웃었다. 그냥 좀 울었다. 오후 11시 18분
아파서 짜증난다. 그래도 여행중에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보단 짜증도 덜 냈다. 마땅히 짜증 낼 일이 없어서였을지도 모르겠다. 다행이다. 다시 혼자 있고 싶어졌다. 회사 가기 싫다. 추운데 덥다. 이상하다. 오전 1시 45분
그냥 좀 오전 1시 32분
설탕님은 2007년 4월 21일부터 0명과 17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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