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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Jan 2010
걍 내가 꼬인거지. 아는데, ….알면 어쩔거야. AM 12:37
26
Dec 2009
가족들에게 왕따당하고 있다 ㅋㅋ 몰라 그래도 난 연말까지 빡세게 놀테다. PM 01:05
이브날 전우치, 크리스마스 당일엔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오늘은 셜록홈즈를 보러 갑니다. 어제 그제 본 영화들은 모두 사랑스러웠고, 셜록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PM 01:01
27
Nov 2009
…깜짝?! PM 04:48
3
Nov 2009
엄마 미안해. 이런 딸이라 미안해. 그래도 생신 축하해요.. PM 10:29
29
Oct 2009
me2photo
부타동과새우튀김, 홍대 후쿠야 튀김집♥ PM 07:44
몇 되지 않는 친구를 다 끊었다. 어차피 실친들은 미투 잘 하지도 않으니 혼자 놀아야지 헤헤. 근데 자주 쓰지 않으니까 뭐가 뭔지 모르겠다… AM 10:56
me2photo
불타는 대창 AM 10:38
갑자기 소환돼서 깜짝 놀랐어요 AM 09:33
26
Oct 2009
정신 부재중. PM 03:03
23
Oct 2009
신경쓰는게 바보같다. 무심하게 살자. AM 10:24
9
Oct 2009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건 참 오랜만이다. PM 09:56
“익숙해지지 말자”… 확 깨어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제대로 정신을 못차린 모양이다. AM 02:05
28
Aug 2009
여자에 관심 없는게 아니고 나한테 관심없는거잖아;ㅅ; …하고 다이렉트로 물어보면 응, 할 것 같아서 무섭다. 안물어봐야지 (…………) AM 01:20
13
Jul 2009
그렇구나! 브라우저 기본 폰트 설정을 바꾸면 되는거였어! …인데 내가 미투나 플톡만 쓸 것도 아니고 -_-;; 아악 이놈의 나눔고딕 너무 싫어! PM 07:13
12
Jul 2009
오랜만에 와봤는데.. 미투 폰트가 원래 이거였던가 ㅇ<-< 나 이 폰트 흐릿해서 싫은데.. 환경설정에서도 바꾸는 기능을 못찾겠고 이대로 미투도 묻어버려야 하나…OTL PM 12:35
26
Dec 2008
메리크리스마스. (…?!) PM 06:55
12
Dec 2008
폐인모드. PM 08:42
14
Nov 2008
기분이 좀 이상해. 그냥 오래오래 잘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몇 년을 만나왔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힘들어하는 그애를 보니 내 기분이 덩달아 우울해져. 기분은 묘한데, 그래도 아저씨보단 그 아이가 더 걱정돼. 너무너무 예쁜 아이니까. PM 11:50
6
Oct 2008
그냥 좀 웃었다. 그냥 좀 울었다.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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