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movie
기대 안하고 봤는데 최근 본 영화 중 최고. 09/12/26 12:56pm
movie
아참 이 영화 정말 강추야!!!! 웨스 앤더슨 만세. 조지 클루니 사랑해요. 암튼 2009년 본 영화 중 가장 사랑스럽고 만족스러웠던 영화. 아, 정말 너무 좋아. 09/12/26 12:38pm
필요할때 친한척. 은 쫌 부담스럽네요. 09/11/26 09:45am
me2photo
감기조심하세요여러분 09/11/24 11:58am
피곤하지만 유치장에 있는 분들 생각하며 힘찬 하루를 보내야 겠다는 다짐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08/06/02 09:34am
진중권 교수의 말처럼, “그저 대통령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나라가 졸지에 과거로 돌아가 버렸다.” 전경이 비무장 시민에게 물대포와 곤봉세례에 군홧발로 밟기까지 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경찰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해야 하는 나라가 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08/06/02 01:49am
슬프다. 진정으로 슬프다. 살겠다고 나가서 맞고 돌아오는 국민이, 윗대가리가 시킨다고 서있다가 욱해서 방패 휘두르는 전경이, 끝까지 배후가 있다고 우기면서 자료찾는 꼴통들이, 국민이 뭐라고 떠들든 지들 좋은대로 달리는 정부가. 어쩌다 이 나라는 여기까지 개판이 되었나. 08/05/27 10:58am
요새 왜이렇게 무서운 꿈을 꾸는거지. 08/04/09 10:21am
미워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내맘대로 되는게 아닌가보다. 08/04/07 15:50pm
손을 베었다. 나는 선홍빛 피가 보이면 와락 무섭다. 아픈건 얼마든지 괜찮은데 이상하지. 08/04/06 23:21pm
오늘 아침 꿈은 정말 깨고 싶지 않았는데. 영원히 잠들수 있다면 그것도 좀 괜찮을것 같은데. 08/04/06 23:20pm
아침에 침대에서 생각했다. '토요일이라 참 좋다. 늦잠자야지.' 눈 떠보니 금요일 08/04/04 09:35am
추억마저 변색시키는 가장 빠른 일, 옛 연인이 다시 만나자는 제의에 동의 하는것 07/11/25 00:01am
진저리날만큼 복잡한걸 싫어하는 내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살고 있을까. 07/11/23 00:16am
머리가 자르고 싶을때 : 머리 말릴때..orz 아 진짜 안마르네ㅠㅠㅠ 07/11/09 09:26am
던킨 도너츠 많이 먹었는데…이런일생기니 이런짓이나 하다니… 07/04/27 15:24pm
미투는 지울 수 없는게 가장 큰 맹점.. 지우게 해주세요~~!!! 07/04/27 00:31am

Follow RSS 설탕 is sharing 171 stories with 0 people since April 2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