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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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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11
박현준 LG팬들에겐 가뭄의 담비같은 존재…ㅠ 오래동안 활약하길..! PM 01:05
29
Apr 2011
최근에 눈이 흐릿하게 보여서 시력이 나빠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력검사 해보니 좌우 모두 2.0 나왔다….. AM 11:06
28
Apr 2011
해가 나왔다 들어갔다 한다.. PM 02:15
20
Apr 2011
듀얼모니터 사용시, 한 모니터만 보며 일하다보면 다른 모니터에서 메시지 오는 걸 모르고 지나갈 때가 많다… 그러다 한참 후, 발견하고 대답..ㅋ PM 06:05
나에게 평온한 일상이 필요해~ 복잡한거 나하곤 안맞아..ㅠ PM 12:09
14
Apr 2011
으악.. 하루종일 헤롱헤롱… 잠은 충분히 자야해.. PM 03:46
12
Apr 2011
구멍난 스타킹 시간 없어서 그냥 신고 나왔는데, 발가락이 자꾸 쑥 나온다.. 창피하네.. AM 11:09
6
Apr 2011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열심히 가고는 있는데 목적지를 모르겠네..ㅎ PM 03:41
4
Apr 2011
주말 내내 배탈에 몸살에 두통.. 무지 고생하고 나니 남은건 그토록 힘들기만 하던 체중감량.. AM 11:48
1
Apr 2011
어제 저녁은 과식을 넘어선 폭식 수준이었음.. 오늘부터 다시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해야겠다! AM 11:30
31
Mar 2011
어제 하루종일 밥은 제때 못먹고, 간식이나 안주류로 지냈다.. 몸이 축나는 느낌에 오늘 점심은 과식을 해버리고 말았음… PM 02:44
22
Mar 2011
내가 작년에 A형 간염 걸리고 나서 친구들한테 예방주사 맞으라고 광고하고 다녔는데, 가볍게 여기고 안맞은 친구가 얼마전 걸렸다가 엄청 고생하고 어제 퇴원했다고 한다… 절대 가볍지가 않다!! PM 04:01
꿈에 2AM 창민 나왔다.. ㅎㅎㅎㅎ AM 11:47
18
Mar 2011
정신없는 한주,,, 더더욱 정신없는 금요일.. 피로와 부담감 누적ㅋ PM 02:07
16
Mar 2011
무지무지 바쁘고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는 중…… PM 12:13
9
Mar 2011
공포영화 같기도 한 블랙스완.. 나탈리포트만 연기 잘하네 진짜.. 난 그냥 설렁설렁 사는게 좋다고 다시 느끼게 됨..ㅋ AM 11:55
7
Mar 2011
나는 가수다.. 대박! 노래 중간중간에 다른것 아무것도 안나왔음 좋겠다. 그냥 노래만 나왔으면 하는 바램… AM 10:00
2
Mar 2011
아는 동생이 메신저로 이야기하다가 '누나는 여자인데 마치 남자랑 이야기하는거 같아' 그랬다… PM 06:11
25
Feb 2011
봄이 느껴진다.. 맘이 설레이는 중…ㅎ PM 03:29
24
Feb 2011
진짜 오랜만에 옷을 사려고 결제하는데,,, 왜케 비싼것 같고 사치하는 느낌이 드는지…ㅎ PM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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