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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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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결과 인증 AM 11:30
12
Jan 2012
나도 널 지운 줄 알았다… 근데 안 지워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힘들다…넌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그리고 원하는 사람 만났음 좋겠다… PM 11:19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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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네임택 인증! P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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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머리하는 거라는!!! PM 08:32
1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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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완성한 건프라! 퍼스트 건담! PM 08:30
12
Dec 2011
미투후쿠오카원정대」 일본은 도쿄 말고는 가본 적이 없어요 'ㅅ' 그리고 전 간다면 우리 아미냥을 델고 가겠어요. 일본어도 잘하고 일본 여행도 여러번 다녀온 친구고 리뷰도 많이 작성한 친구이니 미션을 잘 수행할 것이어요! PM 01:36
5
Dec 2011
업계에 혹시 슈기냥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돌고 있다는데 제보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난 진짜 안 유명한데;; PM 03:18
24
Nov 2011
갖고 있는 디바이스 정리 끗! PM 02:22
가끔은 괜찮은건지 궁금하기도 하고…새해 첫날 다음날에 인사라도 건내야하나 싶기도 하고.. PM 02:20
2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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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그냥 내 이름 끝자 '숙'을 부르다보면 슈기…중복을 없애기 위해 깜찍을 붙였을 뿐! AM 10:44
6
Nov 2011
내일부터 석달 간 P.T. 오늘 와퍼가 마지막 와퍼!!! PM 05:43
6
Oct 2011
발치의 달인이 있다는 치과에서 오른쪽 상단, 아래쪽 하단 누운 사랑니 발치…똑바로 난 건 1분, 누운건 5분만에 뽑더란 ㅎㄷㄷ PM 09:00
27
Sep 2011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은 평범하게 사는 것… AM 08:02
23
Sep 2011
그 사람은 이제 날 지웠나… AM 01:27
10
Sep 2011
앞머리를 잘랐더니 초딩이 되었어요!!! PM 02:13
7
Sep 2011
감기는 싫지만 살이 족족 빠진다 AM 07:48
5
Sep 2011
그냥 꾹꾹 참다보니 맘의 병이 몸의 병이 되었나보다. 목감기 1주일 하고 2일째…새벽내내 기침땜에 눈물이 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보다. 극복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 AM 09:50
31
Aug 2011
목감기가 오래간다… PM 09:54
죽을만큼 보고 싶다… PM 04:46
21
Aug 2011
아오 ㅠㅠ 우울우울우울 P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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